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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수놓은 'K-패션'…6개 브랜드 디자이너 존재감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파리패션위크 전시관 운영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들이 파리패션위크에서 'K-패션'을 알렸다. 2023 F/W 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TRANOI) 전시회에 마련된
2023.03.07 06:00
개인청구권서 제3자 변제로…쟁점 늘어난 강제동원 배상
'재판개입 의혹' 난항에 소멸시효 판단도 '아직' '동의 필요' vs '불필요' 변제 이뤄질 지도 미지수지난 1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제
2023.03.07 05:00
'주 최대 69시간 근로' 대대적 개편…직장인 찬반 엇갈려
"52시간 넘게 일해도 수당 못 받아" "과로사·안전문제 막기 위한 장치"정부가 본격적으로 근로 시간 유연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주 단위 근무 시간 개편에 대한
2023.03.07 05:00
수사받은 기업 김건희 협찬…검찰 "직무관련성 없어"
"일반적 전시회 협찬…윤석열 직무 무관" 서면조사 2회로 2년 5개월 만에 불기소 이재명 성남FC '제3자 뇌물죄'와 비교도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코바나컨텐츠 후원 협찬 의혹을
2023.03.07 00:00
'불법 정치자금 수수' 김용 오늘 첫 정식 공판
재판 본격화…피고인 출석 의무 준비 절차 때 '공소장 일본주의' 논쟁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사진)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판이 7일 본격화한다. /사
2023.03.07 00:00
[현장FACT] '로또 2등 103건' 논란에…판매점은 "답답한 심정" (영상)
로또 2등 당첨 664건 중 103건 한 곳에서 A 복권 판매점 "이유는 전혀 몰라" 한 사람이 100장 샀다는 의심도[더팩트|이덕인 기자] "손님이 많은데 일일이 기억할 수가
2023.03.07 00:00
법원 "한동훈 불기소 정당"…재정신청 기각
서울중앙지검, 지난해 4월 불기소처분법원이 '채널A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불기소 처분한 검찰 수사 결과에 불복해 제기한 재정신청을 기각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
2023.03.06 17:40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 구속영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조현범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2023.03.06 17:39
이주호 "학폭 피해학생 보호 우선…기록 보존 강화"
학폭 예방 현장간담회…"엄중한 학폭 사안 단호히 대처"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더 이상 학생 간 발생하는 일방적, 지속적 학교폭력을 방치해선 안 된다"며 대책 마련을
2023.03.06 17:14
용산구, 300억 규모 '이태원 상권 회복 상품권' 발행
20% 할인 판매…이태원 인근 6개동서 사용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상권 내 소비 촉진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을 발행한다고 6일 밝혔다./용산구청 제공[더팩트ㅣ김
2023.03.06 16:54
강제동원 피해자 대리인단 "대법 판결 무력화…굴욕적"
정부 제3자 변제안에 반대 입장 시민단체 "명백한 역사적 퇴행"일본제철·미쓰비시 소송 원고대리인과 민족문제연구소는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2023.03.06 16:54
경찰, '한동훈 집주소 유출' 수사관 혐의없음
시민단체, 지난해 12월 고발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당한 수사관과 라혜자 전 수서경찰서장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
2023.03.06 15:27
시민단체, 검찰 불기소한 '김건희 코바나 의혹' 공수처 고발
"서면조사 2회로 무혐의…검찰 직무유기"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김건희 여사의 코바나컨텐츠 협찬 사건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다시 고발됐다. /뉴시스[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검
2023.03.06 15:14
경찰 "정순신 세평 수집했지만 '자녀 학폭' 발견 못 해"
윤희근 "대통령실과 사전 의견 교환"경찰청은 '아들 학교폭력 논란'으로 국가수사본부장에 낙마한 정순신 변호사 추천 과정에서 세평을 수집했으나 결격 사유를 발견하지 못해 사전에 알지
2023.03.06 13:57
'불법 레이싱 모임 의혹' 장예찬 경찰 고발 당해
도로교통법·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불법 레이싱 모임 운영 의혹이 제기된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 후보 겸 청년재단 이사장이 경찰에 고발됐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3.03.0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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