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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상에도 낙서" 지시...경찰, 배후 '이 팀장' 추적
22일 경찰에 따르면 경복궁 담벼락 등을 낙서로 훼손한 임모(17) 군이 신원 미상의 일명 '이 팀장'으로부터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에도 낙서를 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3.12.22 11:04
검찰, '김용 위증교사 의혹' 민주당 부대변인 압수수색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위증교사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위
2023.12.22 11:03
전국 한파특보…계량기 동파 173건·시설 붕괴 3건
교통사고로 2명 사망…한랭질환 85명아침 기온이 -10도 내외까지 떨어진 이달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의 시민들이 몸을 웅크린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서예원
2023.12.22 10:28
[리버버스 미리보기②] 꽉 막힌 출근길 '안녕'…잠실~여의도 30분
내년 9월 운항 목표…대체 교통수단 역할 기대 199인승 좌석제,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도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을 달리는 '리버버스'를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일상이 어떻게 바뀔지
2023.12.22 05:00
서초동 넘어선 '스타 장관' 한동훈…찬반도 양극화
검수원복·직설화법·중립성 등 평가 엇갈려 '부산 돌려차기' 등 피해자 중심 사고 호평[더팩트ㅣ배정한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1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3.12.22 00:00
"나 미군이야"…19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외국인 일당 검거(영상)
서울경찰청, 나이지리아인 등 국제사기단 13명 구속송치[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시리아 파견 미군이나 의사, 기업가 등을 사칭해 관계를 쌓은 뒤 십수억 원
2023.12.21 19:40
여의도 가는 한동훈 '동료 시민' 강조…"책임감 크게 느껴"
"국민 상식·생각이라는 나침반으로 앞장" 국힘 비대위원장직 수락…이르면 22일 임명법무부 장관직을 사퇴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동료 시민'을 강조하며 "나라를 위해 잘 해야만
2023.12.21 17:57
[속보] 떠나는 한동훈 "국민 상식이 나침반…대한민국 미래 만들겠다"
한동훈 장관은 21일 국민 상식이라는 나침반을 갖고 대한민국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
2023.12.21 17:31
국정원 '111 콜센터', 신고 건수 줄고 '유가치 신고' 대폭 증가
'간첩·이적', '외국·산업스파이' 분야 신고 급증" 365일 24시간 국민의 소중한 제보 기다린다"국가정보원이 21일 올해 111 콜센터에 신고된 전화 중 유가치 신고 건수가
2023.12.21 17:15
형제복지원 국가배상 책임 첫 인정…법원 "깊은 위로"
"중대한 인권침해…다시는 발생 않아야"이른바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선고를 마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시형 기자[더팩트ㅣ김시형
2023.12.21 16:52
'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 휴대전화 포렌식…이틀째 불러 조사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공갈미수·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임 씨의 휴대전화를 압수, 디지털포렌식을 의뢰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2023.12.21 16:39
'항소심도 유죄' 유시민, 한동훈에게 남긴 말은
"벌받지 않았다고 적절한 행위는 아냐" 재판부 "양형 합리적…비방 목적 인정"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1일 오후
2023.12.21 16:35
'독직폭행 논란' 경찰관 무죄 확정…경찰직협 "검찰, 무리한 기소 사과해야"
"근거 없는 악의적 부당 기소…심각한 인권침해"태국인 마약사범 검거 과정에서 체포 절차를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대구 강북경찰서 소속 경찰관 5명이 21일 무죄를 확정받은
2023.12.21 15:33
'마약사범 폭행 체포 논란' 경찰관 전원 무죄 확정
체포 과정에서 마약사범을 폭행해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들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체포 과정에서 마약사범을 폭행해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들에게 무죄가 확
2023.12.21 15:07
[속보]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난해 6월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은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ㅇㅇ을
2023.12.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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