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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절감에 탄소저감까지…따릉이 부품 재활용
올해 부품 구매비용 2억원 절감 예상서울시의 친환경 교통수단 따릉이가 부품 재활용을 통해 예산 절감과 탄소 저감 실천에 나선다. 따릉이 모습. /더팩트 DB[더팩트ㅣ장혜승 기자]
2024.03.06 11:15
서울시, 50년 넘은 그린벨트 활용방안 모색…도시 대개조
이달 용역 착수서울시가 급격한 도시변화에 대응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0년 넘게 지정·관리해오던 개발제한구역의 공간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2024.03.06 11:15
"재택근무로 손쉽게 고수익"…온라인몰 부업사기 주의
온라인쇼핑몰 부업을 가장한 지원자 모집 문자.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 A씨는 지난해 8월 부업 구인광고 문자를 받고 해당 업체 담당자와 상담 후 업무를 시작했다.
2024.03.06 11:15
의협 간부 첫 경찰 출석…주수호 "조사해도 나올 것 없어"
의협 전·현직 간부 중 첫 소환 조사 전공의 집단사직 교사·방조한 혐의업무방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마
2024.03.06 10:52
[속보] 의협 간부 첫 경찰 출석…주수호 "후배들 교사한 적 없어"
업무방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2024.03.06 10:05
작년 서울 상가 평균 월세 450만원…북창동 가장 높아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 상점에 봄옷이 진열돼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지난해 서울 시내 주요 상권의 임대료가 월평균 450만원으로 분석됐다
2024.03.06 06:00
영등포·관악 환영 vs 양천 유감…'서남권 대개조' 엇갈린 반응
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까지 상향에 희비교차낙후 지역으로 대표되는 서남권 준공업 지역을 해체해 직·주·락이 어우러진 도시로 탈바꿈하는 오세훈 시장의 서남권 대개조를 놓고 자
2024.03.06 00:00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50대 의사 징역 3년 구형
"마이클 잭슨 때문에 프로포폴 마약류 지정" 주장도대마와 프로포폴 등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2024.03.05 21:40
"이재명에 대북송금 보고"…검찰, 이화영 진술 공개
검찰이 5일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혐의 56차 공판에서 이 전 부지사의 진술서 일부를 공개했다./사
2024.03.05 20:49
"방어권 보장해야"…'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배재현 보석 호소
재판부 "신속히 보석 여부 결정할 것"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주식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5일 재판부에 보석을 허가해달라고 재차
2024.03.05 20:43
[의대증원 파장] "의료농단"…33개 의대 교수협, '증원 취소' 소송
"복지부 장관, 증원 결정 권한 없어"5일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대표들이 의대 증원을 두고 '의료농단' 이라고 주장하며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윤경
2024.03.05 18:32
[의대증원 파장] 정부, 의사 압박 속도전…교수들까지 반발 격화 (종합)
의대 3401명 증원 신청…전공의 7000여명 사전통지서 "정부 압박에 증원 신청"…근무지 이탈 레지던트 8983명5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전날까지 2025학년도
2024.03.05 18:12
검찰, '자녀특혜 의혹' 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 구속영장
충북선관위에 자녀 채용 부탁한 혐의선거관리위원회의 부당 채용 혐의를 받는 송봉섭 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선거관리위원회 부
2024.03.05 18:07
노소영 "비서가 26억원 빼돌려"…경찰, 수사 착수
서울 용산경찰서는 노 관장이 비서로 일했던 A 씨를 상대로 낸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2024.03.05 18:06
[의대증원 파장] 지방대는 '적극'·수도권은 '눈치'…수백명 신청부터 비공개까지 온도차
우수 신입생 유치, 등록금 수입 확보 '두마리 토끼'의과대학을 운영하는 전국 40개 모든 대학이 5일 의대 교수·학생들과 충돌하면서까지 학생 정원 증원을 신청했다. 대학 정원을 늘
2024.03.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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