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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BS한양, 여수 묘도에 '에코에너지 허브' 조성
청정수소·CCUS·수소발전 등 청정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묘도 LNG터미널 이어 '수소 클러스터' 본격 시동BS한양은 지난해 6월 전라남도의 기회발전특구 사업으로 지정된 여수 묘도
2025.02.26 16:05
HDC현대산업개발, 서초구민과 한강 지천 지킴이 봉사
EM흙공 던지기 및 플로깅 봉사활동 HDC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 강남사업소 직원들과 지역주민 20여 명은 지난 25일 반포천 일대에서 EM흙공(유용한 미생물)을 직접 만들어 반
2025.02.26 15:04
아시아나항공, 6년 만에 정책자금 '3조6000억' 전액 상환
"신용등급 개선 노력 지속"아시아나항공이 26일 채권은행 차입금 잔금 1조3800억원을 상환하면서, 6년 만에 총 3조6000억원가량의 정책자금 상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2025.02.26 14:46
현대건설, 美 SMR 건설 본격 추진…연말 1호기 착공
25일 SMR-300 건설 착수 알리는 'Mission 2030' 개최25일(현지시간) 미국 팰리세이즈 원자력발전단지에서 크리스 싱 홀텍 회장(왼쪽)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오
2025.02.26 14:45
LS일렉트릭, 삼성물산과 손잡고 美 BESS 사업 위한 합작사 설립
美 사업 현지화, 북미향 솔루션 판매 확대 본격화LS일렉트릭이 최근 자사 북미 투자법인 LSE인베스트먼트 출자를 통해 삼성물산 상사 부문의 신재생에너지 개발 미국법인이 개발 중인
2025.02.26 14:37
영풍 석포제련소, 58일간 조업정지…김기호 소장 "거듭날 것"
물환경보전법 위반 적발…대법원서 확정물환경보전법 위반 사실이 적발된 영풍의 주력 사업장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가 26일부터 58일 동안 조업정지에 들어갔다. /영풍[더팩트ㅣ최의종 기
2025.02.26 14:26
대기업 오너가, 30대 중반에 임원…일반 직원보다 18.1년 빨리 승진
임원 4.4년·사장 12.9년 걸려…자녀세대 들어 가속국내 대기업 집단 오너일가의 임원 승진 속도가 일반 직원보다 18년 이상 빠른 것으로 조사됐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혜승
2025.02.26 14:12
인하 가닥 잡았지만 건설 vs 레미콘 줄다리기…2600원 간극 좁힐까
9차 협상 결렬됐으나…건설·레미콘업계 가격 인하 합의건설업계와 수도권 레미컨업계가 레미콘 단가를 놓고 9차 협상을 진행했으나 결렬됐다. 양측은 추가 협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논의를
2025.02.26 13:57
빈 공간 찾아 척척…삼표그룹, 로봇주차 시스템 선봬
'상생협력 건설 엑스포'서 로봇주차 솔루션 공개삼표그룹 계열사 에스피앤모빌리티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2025 서울신문 상생
2025.02.26 10:41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교량 붕괴사고, 머리숙여 사과"
"모든 조사 성실히 임하고 재발 방지 대책 수립할 것"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26일 고속도로 공사현장 붕괴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현대엔지니어링[더팩트 | 공미나 기자] 주우
2025.02.26 10:40
현대엔지니어링, 중대재해법 적용 위기…'주우정 체제' 첫 시험대
영업정지 가능성에 수주·실적 악화 우려 작년 2건 사망사고, 무더기 하자 이미지 실추 1조 규모 '빅배스' 후 성장 전략 제동주우정 대표는 26일 공식 사과문을 통해 "소중한
2025.02.26 10:29
현대로템, 모로코서 2조 전동차 사업 '잭팟'…"코리아 원팀 성과"
철도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수주 기록 경신현대로템은 25일(현지시간) 모로코 철도청으로부터 약 2조2027억원 규모 2층 전동차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은 현대로템 전문 인
2025.02.26 09:10
"건설산업, Z세대 유입 위해서 주 52시간 근무제부터 지켜야"
25일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2025 연구발표회' 열려 "Z세대, 건설산업 호감도 높지 않아 진입 가능성 낮아"신원상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이 25일 열린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20
2025.02.26 00:00
끝내 '세금 불복 항소' '대표직 유지'…윤관·구연경 부부 남다른 행보
각종 논란 속 윤관·구연경 부부 '버티기' 전략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오른쪽),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부부가 논란 수습에 나서지 않고 '버티기'에 돌입한 모양새다. /더팩트 D
2025.02.26 00:00
구광모 ㈜LG 대표, 'AI·바이오·클린테크' 사업으로 미래 고객가치 정조준
사업포트폴리오 재편해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구광모 ㈜LG 대표가 지난해 12월 19일 구성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LG의 창업초기 Day 1부터 이어 온 도전과 변화의 DNA를 강조
2025.02.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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