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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야구생각
'최초에 도전하는' 김혜성을 주목하는 이유 [김대호의 야구생각]
한국 선수 처음으로 '유틸리티 플레이어' 도전 '수비 전문' 성공 사례 만들지 관심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은 내외야를 오가는 최초의 수비 전문 멀티 플레이어로
2025.02.26 07:00
스프링캠프 땐 모두 '우승'...이제 '현실 자각 타임' [김대호의 야구생각]
프로야구 10개 구단, 실전에 돌입하는 2차 캠프 시작 '우승' 목표 지우고 제자리 찾아가는 과정KIA 타이거즈는 지난달 25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근처에 스프링캠프를 차
2025.02.24 10:04
퓨처스리그를 '산속'에서 '도시'로 끄집어내자 [김대호의 야구생각]
퓨처스리그는 관중 없는 그들만의 리그 제2홈구장 활용해 관중들에게 다가서야관중과 담을 쌓고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고 있는 퓨처스리그를 산속에서 도시로 끄집어낼 필요가 있다. 사진은
2025.02.21 09:06
프런트 변신 추신수, '라커룸' 개방에 앞장서라 [김대호의 야구생각]
라커룸 오픈으로 한국프로야구 새 패러다임 열어야 ML 출신 추신수가 한국프로야구 위해 해야할 일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추신수가 은퇴와 함께 구단주 보좌역과 육성 총괄로 변신했다
2025.02.18 13:43
허구연 KBO 총재, 아마야구와 '상생'에 진정성 보여야 [김대호의 야구생각]
총재 부임 이후 권위주의적 행보 보여 아마야구와 협력은 말로만, 뒤에선 '험담'야구인들의 기대를 안고 2022년 3월 KBO 수장에 오른 허구연 총재는 취임 3년이 다 됐지만
2025.02.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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