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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야구생각
‘FA 신청’의 그늘…‘자기 객관화’에 실패한 손아섭 [김대호의 야구생각]
FA 신청은 '대박'과 '쪽박'의 양면성 철저한 시장 분석과 자기 객관화 우선 섣부른 FA 신청은 은퇴 재촉손아섭의 처지가 딱하게 됐다. 호기있게 FA를 신청했지만 자칫 미아가
2026.01.28 00:00
‘돈’보다 ‘꿈’ 좇는 고우석에게 박수를 [김대호의 야구생각]
메이저리그 도전했지만 2년 간 마이너 생활 국내 유턴 거부하고 목표 위해 고난 선택 결과 관계없이 값진 '승리'고우석은 2026시즌도 마이너리그에서 출발한다. 3년 째 마이너리
2026.01.26 00:00
‘5强 2中 3弱’...미리보는 2026시즌 프로야구 판도 [김대호의 야구생각]
LG 2연패 도전, 삼성 '왕조 재건' 야망 원투펀치 빠진 한화 전력 가장 궁금 두산은 9위에서 일약 '우승 후보'로 부상지난해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장면.
2026.01.22 00:00
염경엽의 ‘2연패 확신’...‘자신감’보다 ‘겸손’이 우선 아닐까 [김대호의 야구생각]
스프링캠프 전부터 이례적인 '우승 자신' 선배 감독들 우승 뒤에도 자세 낮춰 삼성 등 약진, 변수 많아 판도 안개 속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이례적으로 한국시리즈 2연패를 자
2026.01.19 00:00
‘학폭’ 박준현, ‘한 줄 사과’가 그렇게 어렵나 [김대호의 야구생각]
'서면 사과' 불응, '떳떳하다'는 입장 고수 '학폭' 인정에도 잘못 받아들이지 않아 피해자 상처는 갈수록 깊어져박준현의 '학폭'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박준현은 '서면
2026.01.16 00:00
프로야구 감독 10명 중 4명이 '현대 유니콘스' 출신인 이유 [김대호의 야구생각]
염경엽 이숭용 설종진 박진만 등 4명 현대 출신 팀 해체 19년 지났지만 전통 이어져 '합리적 리더십' 현대 출신 지도자 특징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단체 사진. 2007시즌을
2026.01.12 00:00
‘FA 미아’ 손아섭의 선택은?...‘백기 투항’ or ‘은퇴’ [김대호의 야구생각]
원 소속팀 한화 외 다른 팀 외면 몸값 대폭 낮춰 수용 아니면 은퇴 손승락 황재균은 스스로 은퇴 선택FA 미아 신세가 된 손아섭이 올 시즌에도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을지 관심
2026.01.09 00:00
잠실야구장 ‘영원히 안녕!’…2026시즌 끝으로 철거, ‘역사 속으로’ [김대호의 야구생각]
1982년 건설, 45년 역사 마감하고 돔구장으로 재건축 '야구의 메카' 뿐 아니라 잠실 발전의 상징 수많은 추억과 사건 사고 남겨관중들로 가득 찬 잠실야구장 전경. 둥근 장구
2026.01.05 00:00
‘최악’에서 ‘최선’까지…하느님도 모르는 한화의 2026시즌 [김대호의 야구생각]
폰세-와이스 공백, 어떻게 메울지 관건 류현진 노쇠화, 문동주 부상 우려 걱정 정우주 대약진 기대 속 희망도 보여한화 이글스가 내년 시즌에도 폭죽을 터트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
2025.12.29 00:00
송성문 다음 ‘ML행 주인공’은?…안우진 아니고 바로 이 선수[김대호의 야구생각]
3년 연속 ML행 러시, 차기 주자에 관심 안우진은 2028시즌 이후에나 가능 내년 FA 원태인, ML 도전 가능성 커삼성 에이스 원태인은 내년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다.
2025.12.24 00:00
키움에만 허락된 ‘ML행’…다른 구단은 ‘안 가나?’ ‘못 가나?’ [김대호의 야구생각]
송성문, 키움 소속 6번째 미국행 다른 구단은 포스팅 신청 꺼려 키움 편중으로 타 팀과 전력 차 심각송성문이 키움 히어로즈 소속 선수로는 6번째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다. 키움은
2025.12.22 00:00
‘학폭’에 ‘불륜남’까지…키움의 '막장 행보'에 KBO리그 위신 추락[김대호의 야구생각]
키움, 불륜에 낙태 의혹의 가나쿠보와 계약 발표 일본에서 사실상 매장된 선수, 연봉 인상시켜 영입 '논란' 자초키움 히어로즈가 일본에서 사생활 추문으로 사실상 매장된 가나쿠보 유
2025.12.18 00:00
프로야구 현역 사령탑 '광주일고' 전성시대!…역대 최다는 '대구상고'[김대호의 야구생각]
대구상고 7명으로 '최다', 야구 명문 입증 선동열의 광주일고, 6명으로 2위 경북고 경남고 부산상고 신일고 4명대구상고는 프로야구 감독을 7명 배출해 '최다'를 기록했다. 대
2025.12.17 00:00
LG 트윈스의 역대 3번째 ‘왕조’ 도전, 가능성과 과제 [김대호의 야구생각]
1986년 해태, 2011년 삼성 이어 3번째 '왕조' 관심 탄탄한 조직력으로 KS 2연패 도전 불안한 불펜 보강이 관건LG 트윈스가 2023년에 이어 2년 만에 통산 4번째
2025.12.11 00:00
프로야구 2군 최저연봉 3000만원, 많나 적나?...1군이 더 문제 [김대호의 야구생각]
프로야구 2군 선수는 연습생 개념 수익활동 없는 곳에 임금도 없다 1군 최저연봉 인상이 올바른 접근프로야구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민스포츠로 자리
2025.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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