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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强 2中 3弱’...미리보는 2026시즌 프로야구 판도 [김대호의 야구생각]
LG 2연패 도전, 삼성 '왕조 재건' 야망 원투펀치 빠진 한화 전력 가장 궁금 두산은 9위에서 일약 '우승 후보'로 부상지난해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장면.
2026.01.22 00:00
안세영, 우리가 다시 맞이한 '여제의 시대' [박호윤의 IN&OUT]
박세리의 투혼, 김연아의 우아함, 이상화의 견고함이 하나로 논란없는 압도적 세계 1위 전인미답의 기록을 향해 무한질주중배드민턴 여제의 포효. 안세영은 올들어 참가한 2개 대회를
2026.01.22 00:00
'투지'만으로 '기술'을 넘을 수 없다...뼈아픈 '한일 축구 역전' 현실 [박순규의 창]
20일 2026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전 한국, 두 살 어린 일본에 0-1 패배 의미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0일 일본과 2026 AFC U23
2026.01.21 10:30
[김형수의 월미도에서] 돌돌 말린 태양전지 '인하로샛', 우주 발전소 만든다
조명우 총장 "1960년 인하대 자체 개발 로켓 발사" 누리호 제작 참여 기업·대학에 R&D 지속 지원 필요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지난해 11월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
2026.01.20 09:58
'도쿄대첩' 영웅 이민성, 운명의 한일전에서 '반전 드라마' 쓸까 [박순규의 창]
한국의 23세이하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민성 감독은 20일 오후 8시 30분 일본과 2026 AFC U23 아시안컵 4강전을 펼쳐 결승 진출을 다툰다./제다=KFA[더팩트 |
2026.01.19 10:12
염경엽의 ‘2연패 확신’...‘자신감’보다 ‘겸손’이 우선 아닐까 [김대호의 야구생각]
스프링캠프 전부터 이례적인 '우승 자신' 선배 감독들 우승 뒤에도 자세 낮춰 삼성 등 약진, 변수 많아 판도 안개 속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이례적으로 한국시리즈 2연패를 자
2026.01.19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균형 잃은 '가요무대', 전통은 어디로 갔나
향수와 공공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41년' 장수 프로그램 '팬덤 선택' 오디션 가수들 독주, '시청자 외면' 부를 수도'가요무대'를 바라보는 시선에 최근 아쉬움이 짙게 배어난다.
2026.01.19 00:00
‘4월 방중’ 트럼프, ‘新핵군축협정’ 제안...김정은 포함? [이우탁의 인사이트]
트럼프 NYT회견서 中포괄하는 새로운 군축협정 추진 피력 ‘北 포함 여지’ 남겨....4월 방중 계기 ‘트럼프-김정은 회동’ 가능성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방중을
2026.01.17 10:12
‘학폭’ 박준현, ‘한 줄 사과’가 그렇게 어렵나 [김대호의 야구생각]
'서면 사과' 불응, '떳떳하다'는 입장 고수 '학폭' 인정에도 잘못 받아들이지 않아 피해자 상처는 갈수록 깊어져박준현의 '학폭'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박준현은 '서면
2026.01.16 00:00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인도 두 도시 이길 수 있나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밀라노-코르티나'는 사상 첫 두 도시 올림픽 올림픽, 월드컵은 분산개최가 대세 ‘사우스 코리아의 사우스 올림픽’?오는 2월 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개회식이
2026.01.16 00:00
'지천명' 우즈의 '50가지 위대한 기록' [박호윤의 IN&OUT]
20대에만 46승, 플로리다주 16승, 특정코스 3곳 각 8승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놀라운 기록들 현재는 PGA투어의 미래 구상중2019년 마스터스에서 14년만에 우승한 타이
2026.01.15 00:00
'아우' 앞에서 떤 '종이 호랑이'...태극마크가 부끄럽다 [박순규의 창]
13일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한국, 우즈벡에 0-2 패배한국 U23 대표팀 김도현이 13일 우즈벡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상대 수비 두 명 사이로 돌
2026.01.14 08:49
WBC ‘생존 경쟁’...구자욱 홍창기 문현빈, 셋 중 둘은 짐 싸야 [김대호의 핵심체크]
존스-이정후-안현민 외야 3명 확정적 박해민 외 한 명만 생존 지명타자 자리도 없어홍창기는 출루율이 높은 뚜렷한 강점을 갖고 있다. 선구안이 뛰어나 대표팀에서 대타 요원으로 필
2026.01.14 00:00
프로야구 감독 10명 중 4명이 '현대 유니콘스' 출신인 이유 [김대호의 야구생각]
염경엽 이숭용 설종진 박진만 등 4명 현대 출신 팀 해체 19년 지났지만 전통 이어져 '합리적 리더십' 현대 출신 지도자 특징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단체 사진. 2007시즌을
2026.01.12 00:00
[강일홍의 클로즈업] '20개월 복역' 김호중, 설 연휴 직후 풀려날까
형기 '3분의 2' 완성, 이르면 2월 28일 자정 3.1절 가석방 법조계 시각, 모범 수형 생활, "재범 위험 낮은 사례 분류""김호중은 가석방 심사에서 불리할 만한 요소가 거
2026.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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