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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부회장 옥중 메시지…"흔들림 없이 한마음 되길"
실형이 확정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흔들림 없이 한마음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임직원들에게 옥중 메시지를 전했다. /더팩트 DB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꼭 새로운 삼성 만들겠다
2021.01.26 16:26
19만 카드가맹점, 한 곳당 26만 원 돌려받는다
올해 상반기 우대수수료를 적용받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 신용카드가맹점은 전체의 96%에 달하는 278만6000개로 집계됐다. /이동률 기자27일부터 안내문 발송[더팩트│황원영 기
2021.01.26 16:26
아버지는 '한일합병 반대' 순국, 아들은 헤이그 특사
서울시는 이범진 열사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과거 그의 집터였던 중앙우체국 앞에 표적을 세웠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서울시, 독립운동가 이범진·이위종 부자 기념표석 설치[더팩트|
2021.01.26 16:25
조은희 "여성 가산점 받지 말자"…나경원에 제안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논란이 되고 있는 여성 가산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남윤호 기자동북권 문화 인프라로 돔구장 건설 공약[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국민
2021.01.26 16:23
[TF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2%대 하락…코스닥도 '약세'
26일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68.68포인트(-2.14%) 내린 3140.31에 마감했다. /이선화 기자코스피 약세…2.14% 내린 3140.31 마감[더팩트ㅣ박경현 기자]
2021.01.26 16:18
차규근 "검찰 수사 보고 '김학의 출금' 신고자 고발 판단"
'김학의 출국금지 의혹'의 중심 인물로 지목되는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공익신고자에게 법적대응할 가능성도 내비쳤다./법무부 제공[더팩트
2021.01.26 16:08
티웨이항공, 작년 국내선 수송객 393만 명…LCC 2위
티웨이항공이 지난해 국내선 수송객 393만 명을 기록해 LCC업계 2위를 차지했다. /티웨이항공 제공올해 중대형 항공기 도입…노선 차별화 전략[더팩트|한예주 기자] 티웨이항공이 지
2021.01.26 15:55
'삼성전자·네이버'도 5G 특화망 직접 구축한다
이동통신사가 아닌 기업도 5G 특화망을 직접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더팩트 DB과기정통부 "통신3사 단독이면 경쟁 부재…5G B2B 경쟁력 강화할 것"[더팩트│최수진 기자] 올해
2021.01.26 15:55
준법감시위 만난 김기남 삼성 부회장 "준법경영 통해 존경받는 기업으로"
26일 삼성 서초사옥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들과 삼성 관계사 최고경영진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제공준법감시위·삼성 최고경영진 준법
2021.01.26 15:54
박사방 항소심 시작…조주빈 측 "징역 40년, 형평성 잃어"
서울고법 형사9부(한규현 부장판사)는 26일 오후 조주빈 등 공범 6명의 범죄단체조직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동률 기자"박사방 범죄단체 아냐…원심 파기해야" 주장[더팩
2021.01.26 15:50
대전IM선교회, 10명 중 8명 확진…타 지역 전파 가능성도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 IM선교회 교육시설에서 함께 생활한 사람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률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2021.01.26 15:48
서울시 "인권위 조사결과 겸허히 수용…피해자에 사과"
서울시가 국가인권위원회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 결과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2021.01.26 15:46
공정위, 고철 가격 담합 제강사 7곳에 3000억 원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가 철근을 만드는 데 쓰이는 고철 구매 가격을 8년 동안 담합한 제강사들에 과징금 3000억 원을 부과했다. /더팩트 DB철근 만드는 데 쓰이는 고철 구매 가격 8년
2021.01.26 15:39
현대차, 지난해 영업익 2조7813억 원…코로나19 여파로 시장 위축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2조7813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더팩트 DB코로나19 탓 힘든 한 해 보낸 현대차, 4분기는 회복세[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현대자동
2021.01.26 15:38
'거리두기에 따라 범죄도 '비대면'...전북, 절도·강도 줄고 사이버·지능 범죄 급증
26일 전북경찰청 조사 결과 지난해 전북 도내에서 발생한 인터넷 사기 범죄는 5025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필통빈집털이는 35% 감
2021.01.2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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