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이혜훈 "창신·숭인지구 문제, 박원순·변창흠 합작품"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혜현 전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창신·숭인지구 문제에 관해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변창흠 당시 LH공사 사장의 합작품"이라며 "'신축(辛丑)년
2021.01.03 11:32
비트코인, 3만 3000달러 돌파…사상 최고가 경신
비트코인이 최고가인 3만 3239달러를 기록했다. CNN은 "미국 달러가 약화되면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 끌렸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지난 2020년 1월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
2021.01.03 11:21
국민의힘 "文대통령, 동부구치소 현장 점검하고 사과해야"
국민의힘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부구치소 상황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현장 점검과 사과를 촉구했다. 2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동부구치소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코로나19
2021.01.03 11:09
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 긴급 승인…이르면 다음 주 접종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의약품 관리 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 결정을 내렸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인도 서부 구자라
2021.01.03 10:56
日 코로나 확진자 닷새째 3천 명대…'긴급사태' 재발령 논의
일본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 연속 3000명대를 유지했다. 도교도 지사와 수도권 광역지자치단체장들은 긴급사태 재발령을 요청했다. /도쿄(일본)=AP.뉴시스누적 확진자 2
2021.01.03 10:43
동부구치소 확진 121명 추가…전국 교정시설 1000명 넘어
서울 동부구치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1명 추가돼 전국 교정시설 확진자도 1000명을 넘었다./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 동부구치소 신종 코
2021.01.03 10:40
"정인아 미안해" 실검 장악·양천경찰서 비난 폭주…이유는?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 양의 사망 사건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세 번의 아동학대 신고를 받고도 미흡한 대처를 했던 서울양천경찰서는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배우 김상중은 '
2021.01.03 09:55
'상조업체 선수금 50% 보전 의무' 할부거래법 합헌
'선불식 할부거래'를 한 업체가 미리 받은 돈에서 절반을 보전하도록 한 법률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더팩트 DB헌재 "과잉금지원칙 어긋나지 않아"
2021.01.03 09:40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57명…사망자 20명
3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7명 발생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철영 기자] 3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21.01.03 09:38
윤석열, 대선주자 선호도 30% 넘어…이재명 > 이낙연
3일 YTN은 리얼미터에 의뢰해 새해 1월 1일과 2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검찰총장(사진)은 30.4%,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3%,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2021.01.03 09:30
[부고]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이사 부친상
△ 이한각씨 별세,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이사 부친상= 2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4일 오전 08시
2021.01.03 09:04
LGU+, 5G 코어망 운영관리 정보보호 인증 획득
LG유플러스가 정보보호 인증기관으로부터 5G 코어망 운영관리 분야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LG유플러스 제공외부 전문기관 컨설팅으로 5G 네트워크 보안 강화[더팩트│
2021.01.03 09:00
[TF프리즘] 솔로 주간→아이돌 데이→에픽하이…풍성한 1월
크래비티, (여자)아이들, 정준일, 트레저, 김수찬X주현미, 유빈, 정세운(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등이 1월 출격한다. 장르도 매력도 다양해 풍성한 1월 가요계가 될 전망이다.
2021.01.03 07:00
[TF기획] '2021 부산', 디지털 기반 ‘O2O’ 경제구조로 판 바뀐다
지난해 코로나19는 전 세계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비대면’은 이제 우리 사회와 떨어질 수 없는 하나의 문화가 됐다. 전문가들은 경제적 구조도 비대면으로 지속 성장할
2021.01.03 07:00
코로나에도 잘 달린 수입차, 올해 전기차 질주 기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성장한 수입차 업계는 올해 전기차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출시된 'DS3 크로스백 E-텐스'의 충전 모습. /이선화
2021.01.03 06:00
<
28291
28292
28293
28294
28295
28296
28297
28298
28299
28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