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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운서 "SBS와 퇴사 논의 中…결론은 아직"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 퇴사를 논의 중이다. 그는 "회사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며 말을 아꼈다. /더팩트 DB진행하는 라디오서 직접 입 열어[더팩트 |
2021.01.27 09:30
이상엽 현대차 전무, FAI '올해의 디자이너' 수상
이상엽 현대차 현대디자인담당 전무가 제36회 프랑스 국제자동차페스티벌에서 '올해의 디자이너' 부문을 수상했다. /현대차 제공심사위원 '만장일치' "콘셉트카 프로페시 디자인 인상적"
2021.01.27 09:27
[TF시황] 코스피, 개인·기관 동반 매수에 상승 출발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포인트(0.10%) 오른 3143.46으로 출발했다. /이선화 기자코스피, 0.10% 오른 3143.46으로 출발[더팩트│황원영 기자] 코스
2021.01.27 09:24
[TF초점] 그랑사가 마침내 수면 위…직접 해보니
'그랑사가'가 26일 정식 출시됐다. 150여 명 개발진이 3년간 만든 엔픽셀의 첫 작품이다. 사진은 '그랑사가 실제 진행 모습 /게임 캡처엔픽셀 3년 개발 처녀작, '그랑웨폰·아
2021.01.27 09:15
'비스' 최환희 "母 최진실, 배우 직업 강요 않았을 것"
최환희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저를 하찮게 대해 주는 게 편하다"며 예상을 웃도는 입담을 발휘했다. /'비디오스타' 캡처음악적 소신 내비쳐[더팩트 | 유지훈 기자] 고
2021.01.27 09:13
'삼성 헬스 모니터' 앱 전 세계서 쓴다…삼성전자, 31개국 신규 진출
오는 2월부터 전 세계 31개국에서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의 사용이 가능해진다. /삼성전자 제공프랑스∙독일∙영국 등 유럽 28개국과 기타 3개국서 이용 가능[더팩트│최수진 기자]
2021.01.27 09:06
대우조선해양 올해 수주 목표 77억 달러…"위기국면 단시일내 끝내자"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77억 달러 규모의 수주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일감확보와 원가 절감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더팩트 DB사장 및 임원 최대 50%까지 임금 반납
2021.01.27 09:05
블랙핑크, 美 '제임스 코든쇼' 출격…'THE SHOW' 최초 공개
블랙핑크가 오는 28일 미국 토크쇼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한다. 이들은 이날 방송에서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더 쇼' 무대 일부를 공개할 예정이다. /YG 제공콘서트 현장에서 무대
2021.01.27 09:04
LG유플러스, '월 3만7500원' 5G 최저가 요금제 출시
LG유플러스 모델이 온라인 전용 5G 요금제 출시 소식을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27일 온라인 전용 5G 다이렉트 2종 신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LG유플러스가 업계 최저
2021.01.27 09:00
[박호재의 왜들 그러세요?] “5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공법단체 설립을 준비중인 5월 주요 3단체 지도부가 지난 5일 광주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법단체 임원은 공인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성을 갖춰야 한다"고 촉구했다./더팩트 DB공법단
2021.01.27 08:59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초대 임원진 임명장 수여
김천시는 26일 올해 출범하는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초대 이사장에 김재광(왼쪽 두번째. 前 김천시 부시장), 비상임이사에는 박기현(前 김천시 안전재난과장), 김영조(前 유한킴벌리 수석
2021.01.27 08:46
'아내의 맛' 김예령, 딸과 화보 촬영…무결점 비주얼 과시
'아내의 맛'이 세 가족의 화보 촬영, 주식 초보 탈출, 나홀로 육아 도전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은 직전 회 차보다 소폭 하락한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내의 맛' 캡처
2021.01.27 08:36
LG디스플레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익 6855억 원…전분기比 317%↑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매출 7조4612억 원, 영업이익 6855억 원을 달성했다. /더팩트 DB지난해 4분기 매출 7조4612억 원 및 영업이익 6855억 원 달성[더팩트
2021.01.27 08:18
S&P "미국 금리 2024년까지 안 오른다" 전망
26일(현지시간) 베스 앤 보비노 S&P 미국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오는 2024년까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먼펀디드2019 홈페이지
2021.01.27 08:13
[원세나의 연예공:감] 연예인과 악플, '뫼비우스의 띠'인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가 아이유에 대해 무분별한 악플을 단 이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을 알렸다. /남용희 기자소속사 '강경 대응' 추세…'법적 공
2021.01.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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