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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전공대법’ 국회 통과 위한 다각적 방안 강구
전남도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제정을 위해 여야 지도부등을 방문, 적극적인 지원을 설득하고 있다. 한전공대 조감도./더팩트 DB김영록 지사, 여야 지도부 등 면담 이어 한전․시
2021.02.03 08:19
전남교육청 공공도서관, 새로운 ‘문화놀이 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장석웅 교육감이 2일 오후 3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남교육청 산하 22개 공공도서관장들과 '문화놀이터'로의 도서관 기능 변화를 모색하는 논의를 하고 있다./전남도교육청 제공‘공감과
2021.02.03 08:18
김동성 전처 "양육비 계속 줬다는 건 거짓말…재혼은 축하"
김동성이 '우리 이혼했어요'(사진)에서 "월급 300만 원 중 200만 원을 양육비로 보냈다"고 말한 가운데 전처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반박했다. /방송 캡처"300만 원 중 20
2021.02.03 08:15
코로나에 '명절 특수' 실종…시내면세점, 설 당일 휴점
국내 주요 면세점들이 사상 처음으로 설 당일 영업을 쉬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의 한 시내면세점 모습. /더팩트 DB오는 12일 주요 4개 면세점 일제히 휴점…관광객 감소가 가장 큰
2021.02.03 08:06
하나투어, 본사 사옥도 판다…지난해 영업손실만 1147억 원
하나투어가 코로나19 여파로 1000억 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결국 본사 사옥도 팔기로 결정했다. /한예주 기자자구책 마련 일환…인력 구조조정 끝나면 이전 여부 결정[더팩
2021.02.03 07:54
'아내의 맛' 성민·김사은 "2세 생각해보는 시기"
성민 김사은 부부가 '아내의 맛'에 새로운 부부로 합류해 결혼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 /방송 캡처결혼 생활 최초 공개 '부부 동반 프로는 처음'[더팩트 | 정병근 기자] 결혼 7년
2021.02.03 07:44
베이조스, 올해 3분기 아마존 CEO서 물러난다
아마존의 회장 겸 CEO인 제프 베이조스(사진)가 올해 3분기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뉴시스후임은 앤디 제시…베이조스는 회장직 유지[더팩트|한예주 기자] 아마존 설립자인 제프 베이
2021.02.03 07:31
[원세나의 연예공:감] '싱어게인', 재미를 넘어 감동을 주기까지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이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JTBC 제공오디션 프로 공식 탈피, 참가자 개인에 집중[더팩트|원세나 기자
2021.02.03 07:19
'목사에게 교인은 봉?'…5조 헌금 강요 교회의 '이면' [탐사이다]
인천지역 한 목사, 재정 유용 의혹…교회 갈등 '증폭' '탐사이다'는 '탐사+사이다'의 합성어로, 탐사보도를 통한 정확한 뉴스와 사이다 같은 청량감을 추구합니다. 우리 사회 이면
2021.02.03 07:00
프리미엄은 中·로드숍은 日…K뷰티, 아시아 공략 초집중
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 온라인·라이브 방송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효과에 힘입어 중국 시장내 매출이 전년 대비 41% 성장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
2021.02.03 06:00
대법 "회칙·조직 갖춘 아파트 부녀회는 비법인사단"
아파트 부녀회가 자율적으로 결성돼 실제 활동했다면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독립된 비법인사단으로서 실체를 가지며 아파트 관리활동 수익도 부녀회가 쓸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
2021.02.03 06:00
헌정사상 최초 '탄핵 법관' 나오나…칼자루 쥔 헌재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4.16가족협의회, 4.16가족연대가 지난해 12월 23일서울 여의도 국회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진실 규명을 방해한 사법농단 임성근, 이
2021.02.03 05:00
인사 나눈 박범계-윤석열 '인사' 위해 또 만난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1일 오전 9시30분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예방했다./법무부 제공"법대로 충실히 듣겠다…협의와는 다른 개념"[더팩트ㅣ박나영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이번주 내
2021.02.03 05:00
3지대 단일화 눈길...'금태섭-안철수' 설 전에 만난다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야권단일화와 관련 '3지대 단일화' 후 국민의힘과 단일화하는 '계단식 단일화'가 논의되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이 직접 만나 면
2021.02.03 05:00
'KBS 수신료 인상' 국회 문턱 넘나…與 "지금은 아냐"
KBS가 현 수신료를 54% 인상된 3840원으로 올릴 것을 요구한 가운데, 여당은 "아직 논의할 때가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이다.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이새롬 기자野 편향
2021.02.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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