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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사업비 443억 원' 수송드론 개발 수행기관 선정
LIG넥스원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인 '자동비행과 원격조정 비행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기반 탑재중량 200kg급 카고 드론 기술 개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
2021.05.20 08:02
비트코인 3만9000달러선에 거래 중…머스크 "버티자" 트윗에 만회
하루 만에 30% 이상 급락한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테슬라는 다이아몬드 손을 가지고 있다"고 발언한 게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AP.뉴시스
2021.05.20 07:58
안철수 "지금 국민의힘과 합당 못 하는 이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국민의힘과 합당 논의가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 "지금 국민의힘과 합당 못 하는 이유가 있다"고 유튜브 채널 '정치왓수다'에서 주장했다./남윤호 기자유튜브 채널
2021.05.20 07:41
'해체수순' 여자친구, 6년만에 팀 활동 마무리 심경 고백
만 6년만에 계약종료를 앞두고 있는 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이 1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각각 장문의 자필 편지를 올려 팀 활동을 마무리 심경을 밝혔다. /더팩트 DB멤버들, 19일
2021.05.20 07:37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남북교류협력법 등’ 개정 발의 "환영"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페이스북 게시 화면. /경기도 제공대북물품 반출·반입 승인 권한 일부 광역지방정부 부여...남북관계 새 전기 마련 기대[더팩트 l 의정부=김성훈 기자] 이
2021.05.20 07:33
포항, 초.중학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
포항의 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하루 동안 6명 발생해 방역당국이 확산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더팩트DB포항시 감염확산 방지에 행정력 집중[더팩트
2021.05.20 07:32
무역협회 "中, 자립형 경제로 갈 것…한국 기업 대비해야"
한국무역협회는 중국의 향후 5년간의 경제정책 키워드로 '쌍순환'과 '혁신이 이끄는 발전'을 꼽았다. /더팩트 DB중국 경제정책 핵심 키워드, '쌍순환'과 '혁신이 이끄는 발전'[더
2021.05.20 07:20
'수사자료 유출' 감찰에 통화내역 지운 경찰 유죄
수사자료를 언론사에 넘긴 의혹으로 감찰 대상이 되자, 기자와의 통화내역을 지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남윤호 기자'서울 버스 비리' 수사 중 언론에 유출
2021.05.20 06:00
3000만 다녀간 '서울로7017'…오세훈 시대 운명은
서울 도시재생과 보행도시 정책의 상징적인 구조물인 '서울로7017'이 4주년을 맞았다. 서울로7017 전경. /서울시 제공20일 개장 4주년…오 시장 결정에 '이목'[더팩트ㅣ이헌일
2021.05.20 05:00
[취재석] '쩜오 대표' 송영길의 험난한 '쇄신'
송영길 대표에게 최근 '쩜오 대표'라는 별명이 생겼다. 전당대회에서 2위인 홍영표 의원과 득표율이 0.59% 차이였던 것을 두고 일부 당원들이 그를 비판할 때 사용하고 있다. 지난
2021.05.20 05:00
[인터뷰] 김웅 "실패한 경륜 무의미…대선 승리 초석 다질 것"
초선의원 중 가장 먼저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7일 "우리 당의 경륜은 국민 뜻을 읽지 못한다"며 패기를 보였다. /국회=이선화 기자"옛날 방식 한물 갔
2021.05.20 05:00
[사연송] 로켓펀치 다현, 2NE1의 'Lonely'에 얽힌 사연 (영상)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플레이리스트 하나쯤 있기 마련이다. 각 곡마다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간 나름의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에는 어떤 특별한 사연이 있
2021.05.20 05:00
'이낙연 복합기 대납 의혹' 옵티머스 로비스트 기소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무실 복합기 사용료를 대납한 혐의를 받는 옵티머스 로비스트 2명이 재판을 받게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2021.05.20 00:00
'시흥 배곧' 대방건설만 임대료 인상 추진…입주민 불만 폭발
18일 업계에 따르면 구찬우 회장(왼쪽 위)이 이끄는 대방건설은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에 위치한 대방노블랜드의 임대료 인상을 시도하고 있다. /대방건설 제공, 이재빈 기자임차인대표회
2021.05.20 00:00
'시총 395조 증발' 암호화폐 '폭락'…투자자들 등 돌릴까
암호화폐 시장이 '머스크 리스크' 등의 잇단 악재로 '가격 급락' 위기를 맞았다. /남용희 기자비트코인 '심리적 지지선' 4만 달러선 붕괴[더팩트|이민주 기자] 암호화폐로 대표되는
2021.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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