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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두환 조문 안 간다"...청년들 반대로 철회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조문 의견에 지지자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자 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년의꿈 누리집 갈무리洪 "조문 가는 게 어떤가" 질
2021.11.24 12:55
정읍 왕신여고, 프리마켓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왕신여고 학생들은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한다고 하니 많은 학생과 교직원분들이 좋은 마음으로 상품을 구매해 주셨다”며 “연말연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의미
2021.11.24 12:43
정읍 동진강 환경복지 협의회, 옥정호 추령천 수질 보전 나서
이익규 대표이사는 “동진강과 옥정호는 우리가 가꾸어야 할 소중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은 물 수질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
2021.11.24 12:41
더팩트 남용희 기자, 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이달의보도사진상 - 우수상> '학폭 논란'과 '비밀 결혼' 등으로 이슈의 중심에 선 쌍둥이 배구 선수 이재영·이다영(25) 자매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그리
2021.11.24 12:37
전두환 빈소 찾은 최대집 [TF사진관]
대한민국 제11대, 12대 대통령을 역임했던 전두환 씨의 빈소 조문 이틀째인 24일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
2021.11.24 12:28
對美 수출비중 17년 만에 15% 넘었다…"美 전략적 가치 높아져"
올해 우리나라의 전체 수출 중 미국의 비중이 15%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더팩트 DB전경련 5년간 누적 대미 수출 규모 분석…"對中 해외매출 추월 예상"[더팩트|한예주
2021.11.24 12:18
생후 2개월 신생아 던져 숨지게 한 친부, 항소심서 감형된 이유는?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수차례 던져 숨지게 한 3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픽사베이재판부 "사건 직후 즉각 대처, 유족이 선처
2021.11.24 12:17
인천 코로나 역대 최다 확진… 221명
이미지 /더팩트DB요양시설 확진자 2명 사망 '급증 추세'[더팩트ㅣ인천=지우현 기자] 24일 0시 기준 인천지역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사망자도 연이틀 발생했
2021.11.24 12:16
파주시, 제25회 '파주장단콩축제' 개최
장단콩을 중심으로 생산·가공·체험·판매 융복합 콘텐츠를 통해 파주의 6차산업 플랫폼의 역할을 해 나갈 통일동산관광특구 내에 조성된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전경/ 파주시 제공전국 유일
2021.11.24 12:16
인천발 KTX 2025년 개통… "인천 국제도시 될 것"
인천시 전경 /더팩트DB내달 7일 KTX 비전선포식[더팩트ㅣ인천=지우현 기자] 인천시가 내달 7일 수인선 송도역 일대서 대한민국을 세계로 잇겠다는 KTX 비전선포식을 펼친다.24일
2021.11.24 12:15
김종인, 윤석열 선대위 "합류 고민 없다" [TF사진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자신의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앞서 권성동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윤석열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자리를 사실상 거절
2021.11.24 12:09
전두환 빈소 5공 인사들 "5·18, 넓은마음 가져달라"
전직 대통령 전두환 씨 부인 이순자 씨가 24일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이새롬 기자반기문 "노태우처럼 용서 구했으면 좋았을 걸"[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지난 23일 숨진 전직 대통
2021.11.24 12:07
공사비 떼먹은 의혹(?) 조합 대행사… 하도급 업체, 고소장 접수
C사가 인천 서구 마전동 재개발 지역에서 진행한 법면조성공사 이전(좌)과 이후(우)의 모습. /사진=C사 제공3년간 공사비 3억9000만 원 미지급...다른 업체 통해 책임 떠넘기
2021.11.24 12:00
수도권 중환자 병상가동률 83.7%…추가 확보 명령
수도권 중환자 병상가동률이 83.7%까지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9월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내 선별진료소에 검사자들이 줄 지어 서 있다. /이새롬 기자비수도권에 준중증
2021.11.24 11:57
'피의자에 금품수수' 전직 검사, 혐의 모두 부인
검사 시절 기소한 피의자에게 '구형을 줄여주겠다'며 금품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된 변호사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남용희 기자본인이 기소한 피고인도 피해…피해자․동
2021.11.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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