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코로나 역대 최다 확진… 221명
  • 지우현 기자
  • 입력: 2021.11.24 12:16 / 수정: 2021.11.24 12:16
이미지 /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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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확진자 2명 사망 '급증 추세'[더팩트ㅣ인천=지우현 기자] 24일 0시 기준 인천지역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사망자도 연이틀 발생했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21명으로 확인됐다.

입원환자는 137명 늘어나 총2478명, 자가격리자도 219명 늘어 총5302명으로 집계됐다. 재택치료자는 298명이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코로나 확진자 2명도 끝내 목숨을 잃었다. 코호트 격리 중이던 남동구 요양병원3 관련 확진자 1명과 남동구 요양원3 관련 확진자 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주요 집단감염 관련 16명, 확진자 접촉 116명, 감염경로 조사 중 87명, 해외유입 2명으로 집계됐다.

in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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