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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속보] 국정원 "수미 테리 기소, 한미 정보협력 문제없다"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국가정보원은 29일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수미 테리 기소에도 한미 정보협력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했다.cuba20@tf.co.kr
2024.07.29 17:32
[속보] 국정원 "北 김정은 몸무게 140kg 초고도비만"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국가정보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몸무게 140kg 초고도비만...심장질환 고위험군cuba20@tf.co.kr
2024.07.29 17:27
한·미 국방장관 도쿄서 회담…"北 오물풍선 살포 중단하라"
신원식 장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주권에 대한 위협" 러·북 군사협력, 지속적 유엔 안보리 제재 약속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회담에서 신원식 국방부 장관(오른쪽
2024.07.28 15:36
[외교비사③] 10년 불허, 스웨덴 기자의 한국 입국 '분투기'
박정희·전두환 시절, 비판 기사로 입국 금지 북유럽 언론계, 한목소리로 해제 요청 외교적 마찰 부담, 10여년만 입국 허가외교부는 매년 '30년 경과 비밀해제 외교문서'를 공개
2024.07.28 00:00
日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지울 수 없는 '군함도' 우려?
27일 세계문화유산 등재, 정부도 동의 日 "전체 역사 반영하겠다" 전시물 설치 군함도 때도 약속 안 지켜...이번에는?일본 사도광산이 27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2024.07.27 17:00
한중 외교장관 회담…"북러 우려" "건설적 역할 하겠다"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 회동 40분 회담…조태열 방중 이후 2개월만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26일(현지시간)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A
2024.07.26 21:04
한일 외교장관 회담...'北 도발, 북러 밀착' 우려 공감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 50분간 회담...2월 이후 5개월만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가미카와 요코(上川陽子) 일본 외무상은 26일(현지시간)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ASEAN·
2024.07.26 21:03
日 사도광산, 27일 세계유산 등재 유력…한일 잠정 합의
"일본, 전체 역사 반영 약속...실질적 조치 취해" 日 이행 미지수...군함도 등재 후 약속 안 지켜일제 강점기 시절 조선인 강제노동의 아픔이 서려 있는 일본 '사도광산'이 한
2024.07.26 16:17
통일부, 北 오물풍선 높은 적중률에도 "입장 변화 없다"
10차 오물풍선, 500개 중 480개 낙하 풍선 담길 내용물 따라 '위협' 우려 "감내하기 힘든 조치 취할 것" 재확인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은 26일 북한 오물풍선의 높은 적
2024.07.26 11:38
북한, 러시아, 벨라루스...드러나는 '신(新) 냉전 구도' 윤곽?
北-벨라루스, 차관급 이어 장관급 회동 그간 교류 없었는데...러시아 역할 결정적 반(反) 서방연대 구축 움직임 '우려' 시각러시아를 연결고리로 한 북한과 벨라루스의 교류 협
2024.07.25 00:00
'2년 7개월' 한중 외교차관 대화 "북러 우려"..."건설적 역할"
북러 밀착 속 2021년 이후 2년 7개월만 탈북민 보호 협조...북러 밀착 재차 지적북러 밀착이 가속하고 있는 가운데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가 2년 7개월만에 열렸다. (왼쪽부
2024.07.24 23:13
'러 맹방' 벨라루스 외교장관 방북..."양국 관계 전면 확대"
'북러 밀착'에 벨라루스 외교장관까지 방북 "공동 목적으로 관계 전면적 확대 강화" 벨라루스 대통령, 지난해 '3국 협력' 제안'러시아 맹방' 벨라루스의 막심 리젠코프 외교장관
2024.07.24 10:11
[속보] 합참 "북한, 쓰레기 풍선 또다시 살포"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을 또다시 살포하고 있다. 경기북부 지역으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합참은 시민들에게 풍선에 달린 적재물 낙하
2024.07.24 07:40
한미, 北 서해 도발 대비...핵 개발 자금줄 차단 협의
서해 '일방적 현상 변경 시도' 도발 가능성 북한 사이버 자금 탈취·세탁 등 대응하기로이준일 한반도정책국장은 2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세스 베일리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와
2024.07.23 16:06
北 '위협' 피부로 느낀 해리스…대북 강경 노선 계승할 듯
DMZ 방문 당시 北, 탄도미사일 발사 북러 군사 협력에 "엄청난 실수" 경고 "제재 완화 고려하지만 '약속' 전제"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유력하게 부상한 카멀라 해리스
2024.07.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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