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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노인 버스 공짜' 김문수 겨냥…"보수진영, 그 모양 그 꼴"
"개혁신당은 욕먹을 각오하며 노인 무임승차 폐지 제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비판하기도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의 '65세 이상
2025.04.20 18:22
조국 "민주당 후보 결정나면 우리 후보라고 생각하고 응원해야"
입시 비리로 2년 징역 조국 "대한민국 위하는 길"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12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사퇴촉구 탄핵추진 비상
2025.04.20 18:03
이재명, 충청·영남 압승…누적 득표율 '89.56%'
김동연 5.27%, 김경수 5.17%더불어민주당의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충청과 영남에서 89.56%의 누적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김동연 후보 5.27
2025.04.20 17:51
대선 출마 전광훈 "혁명으로 맞짱 떠 '통일 대통령'으로 尹 복귀시킬 것"
"문제 해결할 사람은 나 뿐"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통일 대통령'으로 복귀시키겠다고 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2025.04.20 17:34
이재명, 영남 '90.81%' 압승…김경수 5.93%, 김동연 3.26%
권리당원·대의원 7만3255명 투표 참여 6만6526명 이재명 택했다더불어민주당의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에 나선 이재명 후보가 영남에서도 90.8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025.04.20 17:28
[속보] 이재명, 충청 이어 영남도 압승…득표율 90.81%
20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자 영남권 경선 결과 이재명 후보는 90.8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뉴시스[더팩트ㅣ울산=김세정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21대 대통령 선
2025.04.20 17:17
민주 "한덕수, 대권 망상에 책무 망각…공직 사퇴해야"
한덕수 대선 출마 질문에 "노코멘트"더불어민주당은 20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 여부를 두고 "노코멘트"라고 답한 것을 두고 "사실상 출마 의사를 드러낸 것"
2025.04.20 17:00
"후보 사퇴하라" "키높이구두"…나경원·홍준표, 한동훈 맹공(종합)
韓 "책임있는 정치인은 '비상계엄 및 탄핵 반대' 입장 안돼" 나경원 "韓이 내란 몰이"…홍준표 '생머리·보정속옷'도 언급이철우, 나경원, 홍준표,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2025.04.20 16:56
영남 찾은 민주 경선 주자들…"노무현 정신·균형발전 계승"
김동연 "임기 3년으로 단축" 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로 실현…한덕수 경거망동 말라" 이재명 "노무현의 꿈, 균형발전 실현"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경선 후보자들이 영
2025.04.20 16:38
이재명 "동토서 민주당 지켜온 영남, 승리 주역 돼달라"
20일 영남권 합동연설회 "저는 영남의 아들…멈춰버린 성장 회복해야" "건곤일척 대선 반드시 이겨야"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경선에 나선 이재명 후보는 "동토에서 독립운
2025.04.20 16:14
김경수 "지역주의 벽 넘어와…'盧의 꿈' 국가균형발전 완성"
20일 영남권 합동연설회 "세 번의 민주정부 만든 길 걷겠다" "한덕수, 경거망동 말고 미국 통상협상 손 떼라"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경선에 출마한 김경수 후보
2025.04.20 16:00
영남 찾은 김동연 "노무현 계승자 되겠다"
20일 영남권 합동연설회 "개헌 통해 대통령 임기 3년 단축" "산업은행 포함 모든 금융공기업 부산 이전 완수"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 선거 경선에 나선 김동연 후보는 "노무
2025.04.20 15:48
韓, 반탄파 직격하자…홍 "2시간 해프닝" 나 "韓, 탄핵 선동"
"'계엄은 경미한 과오' 주장, 넓은 의미서 옹호" 비판 "韓, 우리당 후보로 나온 것 자체가 잘못" 반발이철우, 나경원, 홍준표,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
2025.04.20 15:21
나경원 "이재명 못 이기던데 헌신 어떤가"…사퇴 거부한 한동훈
韓 "국민 위해 필요한 위치에 있어…최선 다하겠다"이철우, 나경원, 홍준표,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왼쪽부터)가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2025.04.20 15:14
나경원 "외교는 경험·네트워크…백악관과 담판 가능"
국힘 대선 후보 토론회…"文 정부 때 종전선언 두번 막아" 이철우 "트럼프 협상 카드로 경주 APEC에 김정은 초청"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트럼프 행정부 대응을 두고
2025.04.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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