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건/사고
'지하철 휴대폰 폭행' 20대, 폭행 사건 또 있었다
또다른 혐의로 추가기소…재판부, 선고기일 연기사건지하철 9호선 열차 안에서 60대 남성의 머리를 휴대전화로 수차례 가격해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이 또 다른 폭행 혐의로 최근 기
2022.06.21 17:53
경찰, '배우자 상해 혐의' 공수처 검사 송치
폭행 등 일부 혐의 증거불충분경찰이 아내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사를 검찰에 넘겼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배우자에게 상해를 입
2022.06.21 17:08
'신변보호 여성 가족 살인' 이석준 무기징역…유족 "끝까지 싸울 것"
보복살인 등 7개 혐의…검찰, 사형 구형범죄피해자 안전조치(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의 집을 찾아가 가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석준(26)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새롬
2022.06.21 15:25
[단독] 경찰, '612배 환경호르몬 검출' 아기욕조업체 검찰 송치
고소장 접수 1년 4개월만..."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위반 혐의 인정"기준치 612배가 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아기욕조 제조·판매사 등을 1년 4개월가량 수사한 경찰이 사기 혐의
2022.06.21 14:53
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은평구청장 압수수색
명절 공무원·지역 주민 사과박스 보낸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공직선거법
2022.06.21 12:24
현역 육군 장교, 만취 상태로 차량 절도 후 운전
현행범 체포…경찰, 헌병대 인계경찰청 자료사진 / <사진=이동률 기자 / 20191104>[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현역 육군 장교가 만취 상태로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가 경
2022.06.21 10:59
서울 강남 한복판 10중 추돌사고…2명 부상
경찰 "구체적인 사고 원인 조사 중"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차병원사거리에서 10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강
2022.06.21 08:52
경찰, '300억 횡령' 좋은사람들 전 대표 검거…영장 신청
검찰도 배임 혐의로 수사횡령과 배임 혐의로 경찰과 검찰의 수사를 받던 중 도주한 좋은사람들 이종현 전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횡령과 배임 혐의
2022.06.20 18:22
경찰청 인권위 "행안부 통제, 헌법 위배…인권 침해 우려"
경찰청 인권위원회가 행정안전부의 경찰 통제 시도를 놓고 "헌법상 권력분립 원칙에 반한다"며 비판 의견을 냈다. 사진은 경찰 직장협의회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에 내건 현수막./
2022.06.20 18:21
김건희 팬카페, 尹대통령 사저 집회 '서울의소리' 고발
"허위사실 유포해 명예 심각히 훼손"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 팬카페인 건사랑이 윤 대통령 서초동 사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는 친야 성향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2022.06.20 15:48
검찰, '블랙리스트 의혹' 전 청와대 행정관 조사
박상혁 민주당 의원 참고인 조사 예정'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인사권 남용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문재인 정부 초기 청와대에 파견됐던 산업부 관계자를 불러 조사했
2022.06.20 15:42
김광호 서울청장 "불법행위는 지구 끝 가서라도 사법처리"
"대통령 사저 집회, 경찰청 차원 관련 법령 개정 검토"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20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취임 이후 처음 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중심·시민 중심의 치안행
2022.06.20 14:14
김창룡 경찰청장 "자문위 권고안, 경찰법 정신 어긋나"
김창룡 경찰청장(사진)이 행정안전부의 경찰 통제에 적극 대응할 의지를 거듭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이 행정안전부의 경찰 통제에 적극
2022.06.20 14:03
수십억 횡령에 해외도피…LG유플러스 직원 구속 송치
공모 혐의 대리점주 2명 조사 계속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LG유플러스 직원이 해외로 도피했다가 자진 입국해 구속 송치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회삿돈
2022.06.20 14:00
블랙리스트에 서해 공무원 변수까지…'청와대 수사' 뇌관
백운규 기각에도 윗선수사 불가피…공무원 사건도 수사기관 넘어갈 듯북한군에게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유족들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
2022.06.20 00:00
<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