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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열로 탈탄소화 촉진…서울시, 공사비 최대 2억 지원
연면적 3만㎡이상 신축 비주거 민간건물 대상…31일 선착순서울시가 '재생열 공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는 비주거 신축건물 대상으로 '재
2025.01.31 06:00
사회적 약자에 치유농업체험 …참여 복지시설 모집
서울시, 서초·강동 2곳서 치유농업체험 진행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신체적 건강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오는 내달 11일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남용희 기
2025.01.31 06:00
너무 빨리 찾아온 치매…희망 주는 '초록기억카페'
초로기 치매환자와 바리스터 함께 근무 강서·양천·도봉 3곳 운영…추가 확대 예정23일 양천구 초록기억카페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재헌(가명, 오른쪽)씨와 시니어 바리스타 이수자 씨.
2025.01.31 00:00
'서부지법 폭동 선동 혐의' 디시·일베 이용자 고발
31일 고발장 제출 예정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직전에 불법행위를 사전 모의하고 선동한 혐의를 받는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와 운영진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20일 오전 윤석
2025.01.30 17:58
폭설에도 설 연휴 교통사고 감소…범죄 신고도 줄어
경찰 특별치안활동, 강력범죄 6344건 검거 "대형 사건・사고 없는 평온한 명절 유지"30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일 평균 교통사고는 182건, 교통사고 사
2025.01.30 17:54
검찰·공수처, '12.3 비상계엄' 체포조·언론사 단전 의혹 수사ing
이상민 조사 후 기소 요청 전망 국무회의 참석자 내란 혐의 적용 검토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긴 검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남은 12·3 비상계엄
2025.01.30 17:40
에어부산 화재 조사 현장 점검 실시…프랑스 조사위도 참여
항공유 실려 있어 안전 우려 합동 감식, 오후 결정 예정국토교통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는 30일 오전 화재 합동 감식을 위한 사전회의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에어부산 화재 /뉴시스
2025.01.30 16:35
주 2회 탄핵심판 받는 尹, 형사재판 이르면 내일 배당
매주 화·목 오전 10시 탄핵심판 변론기일구속 수감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심판과 동시에 본격적인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받게 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2025.01.30 14:49
부동산 경매에 허위 임대차 신고…대법 "배당 못 받아도 범죄"
허위 임대차 계약을 맺어 부동산 경매를 통해 배당금을 받아내려 했다면 경매를 취하했더라도 범죄가 성립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허위 임대차 계
2025.01.30 12:11
긴급환자 살리고 범죄도 예방…지하철 '스마트스테이션' 전역 확대
서울지하철 스마트스테이션 내년까지 1~8호선 전 역 확대 CCTV 지속 확충·고도화…'지하철보안관' 사법권 부여 추진서울교통공사는 이중, 삼중 장치로 시민 안전을 촘촘하게 보호하
2025.01.30 11:15
서울시, '막힌규제 확 푸는 활력제안' 10선 선정 포상
4월까지 온라인 시민제안 접수 우수제안 10건, 10만 원 포상금도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규제철폐 전문가 심의회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2025.01.30 11:15
비의료인과 불법 의료행위…법원 "의사 면허취소 정당"
보건복지부가 비의료인과 함께 불법 의료행위를 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의사에게 면허취소 처분을 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더팩트ㅣ송다영 기자] 비의료인과 함께
2025.01.30 09:23
호주제 폐지 18년…엄마 성 바꾸기는 여전히 '첩첩산중'
'부성 우선주의' 폐지 목소리…"공감대 부족해 아직은"지난 2021년 11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여성인권위원회와 엄마 성을 물려줄 수 있는 권리 모임 등 참석자들이
2025.01.30 00:00
국무위원·사령관들 증언 넘치는데…달라도 너무 다른 윤·김
최상목 "비상입법기구 쪽지, 윤이 참고하라고 해" "요원 철수 지시"라는 김용현…곽종근 "분명한 사실"'내란 2인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구속에 따라 검찰이 '내란의 우두머리
2025.01.30 00:00
'부정선거론 제기' 전한길…"연봉 60억원 포기"
"음모론으로 돈 벌 생각 없어"…정치권 진출도 부인 극우 집회 참석 후 신변 보호 요청부전선거론 등 음모론을 제기해 논란의 중심에 선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지난 28일 "연봉
2025.01.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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