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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안희정, 5일간 형집행정지…일시 석방
모친상을 당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5일간 일시 석방된다. 사진은 지난 2018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는 안 전 지사의 모습
2020.07.06 07:37
'납품업체에 불공정' CJ오쇼핑 과징금 42억 확정
납품업체에 계약서면을 제때 주지 않는 등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CJ오쇼핑이 과징금 42억여원을 물게 됐다./더팩트DB계약서면 즉시 교부의무 위반 등…대법, 원심대로 확정[더팩트ㅣ
2020.07.06 06:00
[오늘의 날씨] 한낮 30도 안팎으로 더워…곳곳 소나기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6일) 낮 기온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고, 대기가 불안정해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임세준 기자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더팩
2020.07.06 00:00
또 아동학대…쓰레기 더미 속에서 3살배기 키운 엄마·할머니
5일 경찰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3살 아이를 방치한 어머니와 할머니를 입건, 조사했다. /이동률 기자폭언 가한 정황도…경찰, 방임죄 적용 검토[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쓰레기 더미가
2020.07.05 20:17
7년 전 윤석열 항명 지지한 조국, "지금과 그때는 다르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5일 "2013년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과 검언유착 사건은 다르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법무부 장관직을 사퇴, 과천 법무부 청사를
2020.07.05 19:00
"죽으면 책임진다니까" 구급차 막아선 택시기사…청원, 50만 명 넘었다
구급차를 막아선 택시 기사를 처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3일 만에 50만 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3일 만에 50만 명 동의…경찰, 형사과 강력팀 투
2020.07.05 16:58
윤석열 '고심 중'…'검사장 회의 결과' 이르면 내일(6일) 발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일 열린 전국 검사장 회의 결과를 이르면 내일(6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1월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본관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구내식
2020.07.05 15:43
日 기록적 폭우에 'SOS' 문자까지…인명피해만 48명
기록적 폭우에 일본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4일 일본 규슈지역 구마모토현 히토요시에서 폭우로 가옥이 물에 잠기자 주민들이 지붕 위에 올라가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AP, 뉴시
2020.07.05 15:34
'모친상' 안희정 수감 중 빈소 조문 가능할까…코로나19로 미지수
수감 중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4일 모친상을 당해, 법무부가 특별귀휴 사유에 해당하는지 검토 중이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 참석한
2020.07.05 14:33
미국 독립 기념을 왜 해운대서?…'폭죽 난동' 미군 검거
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외국인 수십 명이 폭죽을 쏘며 난동을 부려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뉴시스마스크도 안 쓰고 수백 발 터뜨려…주민 신고 70여건[더
2020.07.05 14:20
'법무장관은 최고 감독자'라는 조국에 진중권 "윤석열 찍어내기"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4일 페이스북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 2월9일 서울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안철수신당 '국민당' 발기인
2020.07.05 12:12
WHO, "에이즈 치료제, 코로나19 임상 시험에서 제외"
WHO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에서 에이즈 치료제를 제외했다. 사진은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제네바=신화.뉴시스에이즈(AIDS) 치료제 로피나비르·리토
2020.07.05 11:50
코로나19 신규 확진 61명…추가 사망자는 없어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늘어났다. 고등학교 3학년 등교를 하루 앞둔 지난 5월19일 오후 경기도 수원 삼일공업고등학교 교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2020.07.05 11:02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처벌해주세요"…靑 국민청원 50만 동의 눈앞
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린 청원인이 첨부한 블랙박스 영상. 청원인은 택시기사가 사고를 처리하고 가야 한다며 차에서 내려 사진을 찍는 등 말다툼을 10분 간 계속해서 했
2020.07.05 10:28
"전파율 최대 6배라던데…" 변종 코로나19 퍼졌나
방역당국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 속도가 이전보다 빨라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바이러스 변종 가능성을 시사했다. /남용희 기자대구·경북 유행보다 전파속도 빠르다…다음 주 중 발표 예
2020.07.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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