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속보] 이동재 수사계속·한동훈 불기소…검찰 수사심의위 권고
'검언유착' 수사심의위 앞두고 긴장감 감도는 대검찰청[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 수사심의위원회는 24일 '검언유착 의혹'에 연루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는 수사 계속, 한동훈 검사
2020.07.24 20:49
"접촉사고부터 처리해"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구속
응급환자가 탄 구급차를 막아서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택시기사 최 모 씨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법원 "증거
2020.07.24 19:08
기표소 안에서 후보 홍보…서울시의회 의장단 선거 논란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뉴시스권수정 의원, 의장단 선거행태 폭로…"지
2020.07.24 17:16
"신규 확진 100명 이상"…미리 알려준 방역당국 "오해 없었으면"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24일 신규 확진자가 100명 이상 나올 것이라고 알렸다. /뉴시스이라크 귀국자·러시아 선박 집단감염 탓[더팩트ㅣ윤용민 기자] 국내 신종
2020.07.24 16:28
'국정농단' 장시호·김종 파기환송심서 감형…강요 무죄
'국정농단' 의혹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장시호 씨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이동률 기자각각 징역 1년 5월, 2
2020.07.24 15:42
'검언유착 의혹' 검찰 수사심의위 시작…누가 웃을까
양창수 검찰수사심의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검언유착 의혹' 관련 수사심의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타고 청사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이선화 기자이동재
2020.07.24 15:26
'대화파' 김명환 민노총 위원장 사퇴…"국민과 호흡하는 민노총 되길"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 무산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남윤호 기자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도 사퇴, 노사정 대화 물건나가나[더팩
2020.07.24 15:06
[속보] '국정농단' 장시호 파기환송심 징역 1년 5월…김종 2년 선고
'국정농단' 의혹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장시호 씨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서울고
2020.07.24 14:29
"죽으면 내가 책임져"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구속기로
응급환자가 탄 구급차를 막아서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택시기사 최 모 씨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오늘(24일
2020.07.24 14:26
안희정 전 비서 김지은, 박원순 전 비서에 "당신 곁에 서겠다"
김지은 씨가 24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전 비서 A 씨에게 "당신 곁에 서겠다. 힘내세요"라고 했다. /JTBC 뉴스룸 캡처"나는 온라인에서 화형대에 사
2020.07.24 13:37
'靑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재판 장기화되나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여권 인사들의 재판이 '별건 수사' 논란으로 거듭 지연됐다. 사진은 송철호 울산시장./울산시 제공"송철호·송병기 소환 불응" vs "별건
2020.07.24 12:04
마스크 없이 성가대…'17명 감염' 송파 사랑교회 확진자 고발
2020 부활절 연합예배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에서 70개 교단 주최, 2020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 교회는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0.07.24 11:57
김창룡 경찰청장 취임…"개혁은 시대정신"
김창룡 경찰청장 후보자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찰청장 후보자에 대한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2020.07.24 11:51
유시민 "윤석열,'검언유착 의혹' 개입 의심…반박해보라"
유시민 이사장은 24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이번 의혹 과정을 윤석열 총장이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묻자 "인지 정도를 넘어서서 더 깊이 개입돼 있지 않나 의심
2020.07.24 11:34
유병언 후계자 유혁기 뉴욕서 체포, '국내 송환 절차 돌입'
전 세모그룹 고 유병언 전 회장의 종교적·사업적 후계자로 알려진 유혁기가 뉴욕에서 체포돼 국내 송환 절차에 돌입했다. /JTBC방송캡쳐559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 유병언
2020.07.24 11:32
<
3011
3012
3013
3014
3015
3016
3017
3018
3019
3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