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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학의 보고서 의혹' 대검·중앙지검 압수수색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한 과거사 진상조사단의 조사과정에 위법이 있었는지 수사해온 검찰이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을 압수수색했다./더팩트DB대검 진상조사단 보고서
2021.03.26 16:35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검찰수사심의위 시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사건을 다룰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시작됐다. /더팩트 DB수사 지속·기소 여부 논의해 권고[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2021.03.26 16:03
'한명숙 모해위증 의혹' 합동감찰에 검사 3명 파견
법무부가 박범계 장관이 지시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 재판 모해위증교사 의혹' 대검 합동감찰을 위해 검사 3명을 파견한다./ 남윤호 기자법무부, 감찰관실에 검사·수사관 추가 투입…2
2021.03.26 15:34
사각지대는 드론으로…서울시 도로 안전점검
서울시는 도로 안전점검에 드론을 활용해 육안 점검 한계를 보완했다. /서울시 제공첨단장비로 육안 점검 한계 보완[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올림픽대로, 강변
2021.03.26 15:29
금천구에 종합병원 생긴다…건축계획안 서울시 통과
금천구청역 인근에 18층 규모의 종합병원이 들어서며 근처 공원도 조성된다. /서울시 제공서남권 의료 서비스 향상 기대[더팩트|이진하 기자] 금천구청역 인근에 810병상을 수용할 수
2021.03.26 15:26
경찰, '전 청장 투기의혹' 행복청 압수수색
세종시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인근 땅을 매입한 의혹을 받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전 청장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남용희 기자세종 스마트국가산단 인근 토지 매입 의
2021.03.26 14:49
'5인 금지' 2주 연장…"개인 간 접촉 확진자 여전히 많아"
정부가 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2주 연장한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역에 위치한 한 카페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수도권
2021.03.26 14:01
서울시, 내달부터 75세 이상 접종…온라인 조회 가능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75세 이상 일반 시민 접종을 추진한다. /이동률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4월부터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일반시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2021.03.26 13:53
'위안부 소녀상 말뚝테러' 일본인 재판 또 불출석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 테러'를 한 일본인이 약 9년째 한국 형사재판에 불응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도봉구에 설치된 소녀상. /이새롬 기자 9년 전 말뚝 묶고 철거 주장…1
2021.03.26 11:25
공수처, 2차 인사위 돌입…평검사 최종 후보자 선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평검사 19명을 선발하기 위한 2차 인사위원회 회의에 돌입했다. /이동률 기자임용예정 인원 2배수 이내 후보군 선정[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고위공직자범
2021.03.26 10:54
검찰, '옵티머스 금융권 로비 의혹' 양호 전 은행장 소환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의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정·관계 로비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돼온 양호 전 나라은행장을 소환조사했다./더팩트DB금융권 로비 창구 역할 의
2021.03.26 10:45
대법 "국정원,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정보 공개하라"
국가정보원이 보유한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의혹 정보를 공개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진은 소송을 제기한 임재성 변호사/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국가정
2021.03.26 10:42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494명…500명 코앞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00명대 코앞까지 급증했다.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
2021.03.26 09:53
노원구 아파트서 세 모녀 숨진 채 발견…20대 용의자는 자해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가 살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윤호 기자경찰 "범행 자백…수술 후 조사 예정"[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
2021.03.26 09:28
'실패한 재판개입은 처벌할 수 없다'…사법농단 첫 유죄의 교훈
최근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양형실장)·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이 최근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
2021.03.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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