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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46명…이틀째 600명대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600명대를 기록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1.05.20 09:40
女 알바 편의점만 골라 강도 20대 징역 3년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45만 원을 훔친 남성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남용희 기자전자장치 떼고 도피하려 범행…"재범 가능성 높다"[더팩트ㅣ송주원 기자] 편의점 직
2021.05.20 09:00
'수사자료 유출' 감찰에 통화내역 지운 경찰 유죄
수사자료를 언론사에 넘긴 의혹으로 감찰 대상이 되자, 기자와의 통화내역을 지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남윤호 기자'서울 버스 비리' 수사 중 언론에 유출
2021.05.20 06:00
3000만 다녀간 '서울로7017'…오세훈 시대 운명은
서울 도시재생과 보행도시 정책의 상징적인 구조물인 '서울로7017'이 4주년을 맞았다. 서울로7017 전경. /서울시 제공20일 개장 4주년…오 시장 결정에 '이목'[더팩트ㅣ이헌일
2021.05.20 05:00
'이낙연 복합기 대납 의혹' 옵티머스 로비스트 기소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무실 복합기 사용료를 대납한 혐의를 받는 옵티머스 로비스트 2명이 재판을 받게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2021.05.20 00:00
말기암 환자에 '사기 약' 처방한 한의사 실형 확정
독성물질이 섞인 약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말기암 환자들에게 처방한 한의사들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혈맥약침술, 한의학 원리와 거리 멀어"[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독성물질
2021.05.19 21:38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음주운전 혐의 입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남용희 기자벤츠 차량 몰다 택시와 추돌...면허취소 수준[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걸그룹 애
2021.05.19 16:40
정부 "백신 효과 확인"…7월 거리두기 조정 가능성↑
권덕철 중대본 제1차장은 19일 열린 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며 접종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영무기자집단감염 사례 들며 백신 접종 참여 독려[더팩트|이민주 기
2021.05.19 16:35
경찰, '아동학대 의혹' 은평 어린이집 교사 수사 착수
서울 서부경찰서는 은평구 한 국공립 어린이집 교사가 만 2~3세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신고를 받아 수사에 나섰다. /더팩트DB서울경찰청에 사건 이송 예정[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2021.05.19 15:56
전국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미얀마 군부 무기 내려놔야"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이 19일 전국 사찰에서 동시에 거행됐다./남용희 기자원행스님 "남북대화의 길 열리도록 힘 모을 것"[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불기 2565년
2021.05.19 14:32
추미애 "김학의 수사 본질은 정보 누설…바꿔친 몸통 누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규원 검사를 '윤중천 보고서 허위 작성 의혹'으로 수사 중인 것에 대해 "수사 바꿔치기 몸통을 알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률
2021.05.19 13:41
손정민 父,"'입수 남성 목격' 황당"…표창원 "추가 확인해야"
경찰이 고 손정민씨 사건 관련 '스스로 한강에 들어가는 남성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손씨의 부친 손현씨가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입장을 냈다. /이동
2021.05.19 11:40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654명…하루 만에 다시 600명대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600명대로 올랐다.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2021.05.19 09:41
법정 선 김봉현 "룸살롱서 뵌 검사, 남부지검 가니 계시더라"
18일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박연욱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과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이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을 지역위원장의 항소심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은
2021.05.19 00:00
"사회적 참사" vs "무리한 기소"…가습기 살균제 2심 돌입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홍지호(사진) 전 SK케미칼 대표 측은 항소심에서 "무리한 기소"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홍지호 기자 성분·질환 인과관계 쟁점…재판부 "주장 아
2021.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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