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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덕평물류센터 불씨 다시 번져…소방관 1명 고립
17일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이천에 있는 쿠팡 덕평물류센터 진화 작업을 벌이는 과정에서 불길이 다시 번지면서 건물 내부에 있던 광주소방서 구조대장 A씨가 고립됐다. /경기도
2021.06.17 18:13
'보험금 못 줘' 보험사의 선제 소송 …대법 "적법하다"
보험회사가 보험금 지급을 놓고 다투는 고객을 상대로 선제적으로 확인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뉴시스전원합의체 판결 …"특별한 사정있어야" 반대의견도[더팩트
2021.06.17 17:38
'과로사' 쿠팡 노동자 유족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와 고 장덕준 씨 유족이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의종 기자쿠팡 "유족과 직접 대화 노력"[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쿠
2021.06.17 17:26
"나이 처먹은 꼰대" 지하철서 흡연 30대…시민 폭행까지
30대 남성 A씨가 지하철 내에서 담배를 피고 시민을 폭행해 검찰에 송치됐다. /유튜브 영상 캡처현행범 체포돼 검찰 송치[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지하철 열차 안에서 담배를 피운
2021.06.17 17:13
법원, 고 김홍영 검사 손배 강제조정…검찰 "조직문화 개선"
상관의 폭행과 폭언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고 김홍영 검사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법원의 조정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사진은 대검찰청. /남용희 기
2021.06.17 16:46
'보존'서 '개발'로…서울시 도시재생 정책 전환
서울시가 보존이 아닌 개발 위주로 도시재생 정책을 전환한다. /이선화 기자김포공항 일대 민간개발해 항공 신산업 거점화[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는 보존에서 개발로 패러다임을 바꾸
2021.06.17 15:23
라이관린, 큐브 상대 소송 승소…"전속계약 효력 없다"
가수 라이관린이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남용희 기자 가처분 2심 기각됐지만 본안서 뒤집혀[더팩트ㅣ송주원 기
2021.06.17 14:55
서울시·국민권익위 '청렴사회 구현' 업무협약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이 17일 공정한 청렴사회 구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제공서울시, 지난해 청렴도 2등급…올해 1등급 목표 [
2021.06.17 14:52
[속보] 정은경 "백신 1차 접종 1400만 돌파…목표 초과달성"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17일 낮 12시 기준 1회 이상 예방접종 실시자가 1400만349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17일
2021.06.17 14:28
서울 신규 확진 201명…송파구 직장·시장 집단감염
송파구 직장과 시장에서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임세준 기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송파구 직장과 시장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2021.06.17 12:29
5살 의붓아들 젤리 먹다 숨졌다던 계부…'학대치사' 중형 확정
5살 의붓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강하게 밀쳐 숨지게 한 양아버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대법, 징역 12년 선고한 원심 확정[더팩트ㅣ장우성 기자] 5살 의붓아들
2021.06.17 12:05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540명…이틀째 500명대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2021.06.17 10:00
박범계 "조직개편·인사안 가닥…이번 주 김오수 만나"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검찰 조직개편안과 중간간부 인사의 가닥이 어느 정도 잡혀간다고 17일 밝혔다. /뉴시스"실무선 충분히 교감 중"[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검
2021.06.17 09:30
'검사 교제비' 수억 챙긴 변호사 2명 기소
300억원 대출사기·주가조작 사건 무마 명목[더팩트ㅣ박나영 기자] 300억원 대출 사기 사건 등의 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검사 교제비 명목으로 수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변호사 2명이
2021.06.17 09:28
검찰이 굳이 조국 딸을 법정에 부르는 이유
자녀 입시·사모펀드 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한 뒤
2021.06.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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