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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접종→희귀혈전증→사망 인과성 첫 인정
국내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으로 사망한 사례가 백신과의 연관성이 인정됐다. /더팩트 DB지난 달 27일 접
2021.06.21 16:06
대검, '세월호 재수사' 유족 재항고 기각…"증거 없어"
대검찰청 자료사진 / <사진=남용희 기자/20191104>[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검찰청이 검찰 수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세월호 유족이 낸 재항고를 기각했다.
2021.06.21 16:01
'손정민 사건' 변사심의위 열린다…처분 방향 결정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 사건을 내사해온 경찰이 변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경찰청에서 개최된 중간 수사결과 브리핑./임영무 기자위원장 경찰서
2021.06.21 15:16
'대마' 킬라그램 첫 재판서 혐의 인정…"깊이 반성"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성규 부장판사는 21일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1차 공판을 열었다. /킬라그램 인스타그램검찰, 징역 1년 구형…
2021.06.21 14:44
박범계 "중간간부 대부분 이동…역대급 인사"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1일 검찰 중간간부 인사와 관련해 "고검검사급 전체 보직 대부분이 승진·전보하는 역대 최대 규모 인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정권수사 수사팀 교체
2021.06.21 10:42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357명…6일 만에 300명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만에 300명대로 내려앉았다.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
2021.06.21 09:47
대법 "복지포인트는 통상임금 포함 안 돼"
기업이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는 고정급여가 아니기 때문에 통상임금이라고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육아휴직급여 소송서 판결[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기업이
2021.06.21 06:00
조직개편 산 넘은 박범계·김오수…검찰인사 여세몰이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김오수 검찰총장이 20일 오후 6시30부터 1시간 반 동안 서울고검 15층에서 만나 고검검사급 중간간부 인사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법무부 제공직제개편안에
2021.06.21 05:00
교육부 "코로나 확진자 1000명 미만이면 전면 등교 원칙"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브리핑에서 '2학기 전면 등교를 위한 단계적 이행방안'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달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보호 관련 전문
2021.06.20 19:17
'비아이 마약 무마' 양현석, 이번 주 첫 재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보복협박 혐의 사건 첫 재판이 25일 열린다. 사진은 2019년 8월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양 전 대표의 모습. /김세정 기자특
2021.06.20 17:22
7월부터 '6인 모임' 가능…"코로나 극복 중대한 분기점" (종합)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완화하기로 하면서 수도권에서도 최대 6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진다. 사진은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부근 거리에 방역 수칙
2021.06.20 16:34
[속보] 7월부터 '6인 모임' 가능…거리두기 완화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완화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이동하는 모습. (기사내용과 무관) /이동률 기자내달 15일 이
2021.06.20 15:27
국민 10명 중 9명 "국산 코로나 백신 개발해야"…임상 참여는 '글쎄'
국민 10명 중 9명이 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이 필요하다고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주사기에 분주하는 의료진의 모습. /
2021.06.20 14:50
조국 딸, 이번 주 첫 법원 출석…부모 재판 증언대 선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25일 아버지 조 전 장관 등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다. 사진은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한 조 전 장관의 모습. /이동률
2021.06.20 14:12
손정민 父 "수사 궁금한데 물어볼 곳 없어…이렇게 버림받나"
고 손정민 군의 아버지가 "수사만 생각하면 답답하다"라는 심경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손 군의 장례식에 참석한 아버지 손현 씨의 모습.
2021.06.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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