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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필 혐의 일부 인정…'도이치 주가조작'은 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유영근 부장판사)는 14일 오전 10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와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 9명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2021.1
2021.12.14 12:18
'납품업체에 판촉비 전가' 홈플러스 220억 과징금 정당
납품업체에 판촉비용분담금을 떠넘긴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과징금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대법, 원고 패소 판결 확정[더팩트ㅣ장
2021.12.14 12:15
"가상화폐로 25억 벌어" 가짜광고…550억 챙긴 일당 검거
가상화폐로 돈을 벌게 해준다는 가짜 홍보영상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아 수백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가상화폐로 돈을 벌게
2021.12.14 10:16
60대 환경미화원 작업 중 교통사고 사망…40대 입건
14일 서울 중랑경찰서는 전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로 운전자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용석 기자] 도로에 떨어
2021.12.14 10:11
[속보] 위중증 906명·사망 94명 '역대 최다'…신규확진 5567명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소폭 줄어든 5000명대를 기록했고, 위중증 환자는 역대 최다인 900명대를 나타냈다.14일
2021.12.14 09:57
제48대 한국기자협회장에 한겨레 김동훈 후보 당선
제48대 한국기자협회장 선거에서 한겨레 김동훈 후보가 77.7%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 / 한국기자협회 제공[더팩트ㅣ배정한 기자] 제48대 한국기자협회 회장 선거 결과 현 47
2021.12.14 09:04
미아동 찾은 윤석열-오세훈 "재개발·재건축 신속 진행"(영상)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3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 4-1 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이진하
2021.12.14 00:00
배민라이더들 "기본요금 인상"…연말 파업 초읽기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조 배민지회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 배달료 인상을 요구했다. /이선영 인턴기자"최저임금 65% 오르는 동안 여전히 3
2021.12.13 21:57
서울시 "2분기 자동차세 31일까지 납부하세요"
서울시가 시에 등록된 차량 144만대에 대해 올해 2분기 자동차세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이며 기한이 지나면 3% 가산금이 추가된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2021.12.13 21:56
박범계, '집단감염' 홍성교도소 현장점검…"국민에 죄송"
충남 홍성교도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현장점검에 나서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법무부 제공[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박범계
2021.12.13 21:05
기자 통신자료 조회 논란에 공수처 "적법절차 따른 것"
언론사 기자들을 상대로 통신자료를 조회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법원의 영장 발부를 통해 적법하게 확보했다"고 해명했다. /이선화 기자"언론
2021.12.13 17:50
'고 황예진 씨 상해치사' 30대 징역 10년 구형
검찰이 서울 마포구 한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뉴시스변호인 "피해자가 먼저 폭행 참작해달라"[더팩트ㅣ최의종
2021.12.13 17:27
지하철 8호선 남위례역 18일 개통…잠실까지 15분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8호선 남위례역을 18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 서울교통공사 제공경전철 위례선과 환승도 예정[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8호선 남위례역이
2021.12.13 17:12
전국 코로나19 위험도 3주 연속 '매우 높음'
전국 코로나19 위험도가 '매우 높음'으로 평가돼 3주 연속 최고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새롬 기자19세 이하, 60대 이상 높은 발생률…오미크론 검체 바이러스 분리 성공[더
2021.12.13 17:10
'신변보호 여성 가족 살해' 못 막은 경찰…"체포 요건 안 됐다"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어머니와 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이모 씨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
2021.12.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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