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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로 착각해 택시기사 쏜 70대 엽사 구속영장 신청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도로에서 소변을 보던 택시 기사를 멧돼지로 착각해 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엽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
2022.05.01 14:11
지하철 여성 상습 소매치기범…경찰, 구속 송치
'용의자 특정' 잠복수사 끝에 검거서울 지하철에서 혼잡한 출근길을 이용해 여성 승객을 상대로 소매치기를 일삼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05.01 12:08
'집회장소 이탈 사유지 점거' 민주노총 조합원 벌금 300만원
법원, "정당한 쟁의행위 아니다"집회 도중 신고 장소를 벗어나 사유지를 점거한 혐의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이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았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의
2022.05.01 11:41
"5월 이륜차 사망 사고 최다"…경찰, 집중단속
"적발 시 보험 가입·번호판·불법 개조 등 점검"경찰이 5월 이륜차 사망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점을 고려해 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한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2022.05.01 11:17
[속보] 코로나 확진자수 '3만명대'…신규 확진 3만7971명
[더팩트 ㅣ 강일홍 기자]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여주고 있다.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7911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만4341.7명),
2022.05.01 09:48
'라임 로비 의혹' 이강세 전 대표 징역 5년 확정
라임자산운용 사태 당시 정관계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챙긴 이강세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 징역 5년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라임자산운용 사태 당시 정관계
2022.05.01 09:00
수사권 분리 후 재판 영향은 …법조계 '걱정반 기대반'
'비법률가 확보 증거효력 의문' vs '공소유지 완성도 높아져'민주당의 검찰 수사권 분리 법안이 본회의 통과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검찰 직접 수사권이 분리될 경우 재판에도 적지
2022.05.01 00:00
검수완박? 수사권 축소…부패·경제 직접수사 시한 삭제
대통령령으로 조정도 가능…보완수사권 제한도 완화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됐던 '검수완박' 법안 저지를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마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2022.05.01 00:00
서울중앙지검 "형사사법 한 축 무너져…강한 유감"
검찰청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입장문서울중앙지검은 30일 국회 검찰청법 통과를 놓고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30일 국회
2022.04.30 23:20
'614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614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우리은행 직원 A씨가 30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장우
2022.04.30 19:05
"멧돼지로 착각" 한밤중 택시기사에 총 쏜 엽사 체포
정식 등록된 70대 엽사…119 신고 후 혐의 인정서울 서부경찰서는 길가에서 소변을 보던 택시기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엽사가 30일 체포됐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박
2022.04.30 18:48
[속보] 대검, "검찰청법 통과 깊은 유감…문 대통령 심사숙고 요청"
대검찰청은 30일 국회에서 개정 검찰청법이 통과된 뒤 입장문을 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검찰청은 30일 국회에서 개정 검찰청법이
2022.04.30 18:24
北에 기밀 팔고 구속된 육군 대위, 대북 '참수부대' 소속
4800만 원 상당 비트코인 받고 군 정보 유출북한 공작원에게 군사 정보를 유출하고 한국군 전상망 해킹을 시도한 혐의로 구속된 A대위가 일명 '참수부대' 소속인 것으로 파악됐다.
2022.04.30 15:21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3286명, 감소세 지속
누적 확진자 수 1723만7878명[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신규
2022.04.30 09:51
"이성윤, 수사 원치않는다는 생각들어"…'김학의 출금 의혹' 증언
전 안양지청 차장검사 "'법무부·대검과 이야기 다 됐다'고 해"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출국금지 관련 수사를 맡은 수원지검 안양지청에서 근무했던 검사가 이성윤 당시 대검찰청 반부패
2022.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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