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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탄핵 사건, 다음달 4일 첫 변론준비기일
변론기일 준비 절차…수명재판관 이종석·문형배·이미선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3년 업무보고 합동 브리핑에 참석해 발표를
2023.03.13 15:51
정기석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돼도 큰 어려움 없다"
15일 중대본 논의 후 해제 시기 결정 먹는 치료제 처방 인센티브도 요청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
2023.03.13 15:50
검찰, CJ대한통운·한국복합물류 압수수색…야권 '취업비리' 의혹
야권 인사의 한국복합물류 취업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3일 CJ대한통운 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야권 인사의 한국복합물류 취업비리
2023.03.13 15:20
법원, '미군기지 기습시위' 대진연 회원 구속영장 기각
"구속 상당성 인정하기 어려워"법원이 미군기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기습 시위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의 구속영장을 13일 기각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법원
2023.03.13 14:26
경찰 "'관저 의혹' 천공 조사 필요…연락 원활치 않아"
"서울 도심 양방향 전차로 집회 불허"천공 관저 이전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역술인 천공을 중요한 참고인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불러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더팩트D
2023.03.13 14:23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 이르면 다음 주 경찰 소환
"구속영장 현재까지 고려 안 해"마약 투약 혐의로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근 주거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압수물 분석을 이번 주 안에 마무리하고,
2023.03.13 13:45
강제동원 생존피해자 전원 "제3자 변제 해법 '공식' 거부"
지원재단 방문해 문서 전달…법적 분쟁 대비일본제철·미쓰비시 소송 원고대리인과 민족문제연구소는 13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위치한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을 방문해 생존자 3명이
2023.03.13 13:34
서울시,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설치비 50% 지원
단지 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지난해 9월 5일 서울 강남역 일대 빌딩 입구에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로 인한 침수 대비를 위해 차수판이 설치돼 있다./박헌
2023.03.13 13:21
[부고] 윤희근(경찰청장)씨 부친상
△윤주석씨 별세, 윤희근(경찰청장) 씨 부친상 = 13일,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장지 청주 목련원
2023.03.13 12:52
아파트·종교시설에 '서울형 키즈카페'…올해 100곳
민간 공간 제공하면 리모델링·설치비 지원서울시가 '서울형 키즈카페'를 올해 100곳까지 확대하고, 2026년까지 서울 곳곳에 400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종
2023.03.13 11:15
'병역 특혜' 래퍼 나플라·'허위 뇌전증' 라비 재판행
공무원·소속사 대표와 공모해 출근부 조작 뇌전증 위장 병역면탈 사범 등 종합수사결과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특혜를 받은 혐의를 받는 래퍼 나플라(본명 최석배, 31)와 허위 뇌전증으
2023.03.13 11:10
'용산 미군기지 기습시위' 대진연 회원 구속 갈림길
미군기지 내 군사훈련 반대 시위미군기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기습 시위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3일 결정된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미군
2023.03.13 09:35
법원 "장기간 묵인하던 관행 이유로 해고는 부당"
'잦은 지각·승인없는 출장' 해고된 직원 부당해고 판정회사 승인 없이 출장을 가고 잦은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한 노동자가 법원에서 구제됐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23.03.13 07:00
대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예외없이 공개모집해야"
무주택자가 아닌 사람에게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려면 예외없이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대법언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무주택자가 아닌 사람에게 공공임
2023.03.13 06:00
'쌍방울 대북송금' 공방 치열…"경기도 대납" vs "자체 계약금"
쌍방울 관계자들 진술 번복해 이화영 궁지쌍방울그룹의 총 800만 달러 대북송금 의혹을 놓고 검찰·쌍방울그룹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사이 신경전이 치열하다. /사진=경기도[
2023.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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