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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바이든 "미국이 세계에서 다시 존경받는 나라로 만들겠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을 통해 "미국이 다시 존경받는 나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바이든 당선인과 부인 질 바이든 등 가족이 7일(현지시간) 윌밍
2020.11.08 12:04
[美 대선] 바이든 승리연설 "첫 임무는 코로나 대응…9일 팀 구성"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질 바이든, 바이든 가족 구성원들이 7일(현지시간) 윌밍턴에서 열린 무대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윌밍턴=AP.뉴시스 기후변화 대응, 인종차
2020.11.08 11:24
[美 대선] 골프치다 '패배' 소식 접한 트럼프…야유 받으며 백악관 복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버지니아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에서 골프 라운드를 갖고 있다. /버지니아=AP.뉴시스 1시간도 안 돼 골프장 떠나…시위대 "당신 해고야",
2020.11.08 10:39
[美 대선] '엉클 조' 46대 미국 대통령 당선인 조 바이든은 누구?
조 바이든 미국 제46대 대통령 당선인은 관록의 정치인으로 기업가 출신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과 확연히 다른 길을 걸어왔다. 5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있는 더 퀸 극장에서
2020.11.08 09:57
[美 대선] 바이든, 대선 승리 확정…"선택 받아 영광"
조 바이든(사진) 민주당 후보가 7일(현지시간) 11·3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AP.뉴시스개표 5일 만에 승리…"모든 미국인 대통령 될 것"[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조 바이든
2020.11.08 03:35
[美 대선] 카멀라 해리스, 美 최초 여성·흑인 부통령 탄생
카멀라 해리스(사진) 민주당 상원의원이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통령이자 흑인 부통령에 이름을 올렸다. CNN 등 외신들은 7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펜실베이니아에
2020.11.08 03:30
[속보] 바이든, 트럼프 꺾고 승리…46대 美 대통령 당선
미국의 11·3 대선에서 조 바이든(사진)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를 꺾고 제46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AP·뉴시스최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이겨…"모든 미국인
2020.11.08 02:44
[속보] 트럼프 아들딸, '공화당 역공'..."근성 없다" 쓴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불복 의사를 밝힌 가운데 그의 가족들이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명확히 하지 않는 공화당 의원들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워싱턴=AP.뉴시스불복
2020.11.07 18:59
트럼프 최측근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 코로나19 감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P.뉴시스美 대선 이후 측근들에게 코로나19 감염 사실 알려[더팩트 | 서재근
2020.11.07 16:58
하태경 "바이든 시대 준비, 방미 의원단 보내자" 제안
미국 대선 개표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방미 의원단을 보내자고 제안했다. /더팩트 DB"바이든, 대북 외교 낯설어…한국 중재 역할 커질 것"[더팩트ㅣ장병문
2020.11.07 14:37
"우리가 이긴다" 바이든, 선거인단 300명 확보 자신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6일(현지시간)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월밍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이길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AP.뉴시스바이든 후보 "개표 마무
2020.11.07 13:48
[속보] 바이든 대국민 연설 "우리가 이길 것"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6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을 통해 "우리가 이길 것"이라며 승리를 확신했다. /AP.뉴시스바이든 "치유를 위해 하나 될 때"[더팩트 | 서재근
2020.11.07 13:12
바이든 대국민 연설 예정…'승리 선언' 나올까
외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는 6일(현지시간) 오후 대국민 연설을 한다. /게티즈버그= AP.뉴시스외신 "바이든 후보, 황금시간대 대국민 연설 나설 것"[더팩트
2020.11.07 11:47
바이든 승리 선언…패색 짙은 트럼프 "절대 포기 안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결과를 앞두고 "절대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법적 절차에 나설 것이란 의지를 드러냈다. /AP.뉴시스트럼프, 바이든 승리 선언에 소송전
2020.11.07 10:37
바이든 캠프 "백악관 무단침입자 끌어낼 수도" 트럼프에 경고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사기를 주장할 경우 백악관에서 강제로 끌어낼 수 있다고 경고했다. /AP.뉴시스트럼프 캠프, 개표·우편투표 관련 소
2020.11.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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