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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검찰개혁 영상에 장제원 "눈 뜨고 못볼 지경"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 이후 법무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온 '검찰개혁' 영상에 대해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비판을 했다. 사진은 영상 일부분. /법무부 페이스북법무부 '
2019.10.16 06:47
[TF확대경] 한국당, 조국 사퇴했지만 또 장외로
자유한국당이 오는 19일 다시 장외로 나가기로 했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국민보고대회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외교·안보 등 민생실패와 공정과 정의 실종을 국민에게 고발하고, 잘못된
2019.10.16 05:00
[TF초점] 민주당, 검찰개혁 서두르는 까닭?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이튿날인 15일 '검찰개혁 완수'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는 조 전 장관 사퇴에 대한 지도부 책임 요구를 완화시키고 중도 지지층을 되
2019.10.16 05:00
오신환 "文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국회, 현안 집중해야"
오신환 원내대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의 책임을 문재인 대통으로 돌리며 공세에 나섰다. 오 원내대표가 지난 7월29일 국회에서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뒤 발
2019.10.15 10:40
조국 후임에 전해철 유력?… 김오수·김외숙도 거론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후임으로 거론돼 주목된다. /김세정 기자박지원 "文대통령, 개혁 위해 전해철 임명할 것"[더팩트ㅣ이원석 기자] 전격 사퇴한 조국 전
2019.10.15 07:12
[TF초점] '조국 사퇴'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당
정치권에선 1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전격 사퇴로 자유한국당이 투쟁 동력 상실 등 우려가 생겼다는 관측이 나온다. /배정한 기자투쟁 동력 상실·다음 전략 부재 등 우려[더팩트ㅣ
2019.10.15 05:00
[조국 사퇴] 홍익표 "야당의 무리한 정치 공세 탓"
14일 홍익표 민주당 대변인은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관련해 "가족 수사가 심경 변화의 배경으로 보여진다"는 추측을 내놨다. /더팩트 DB"개인적 결정으로 인지…가족 수사로 심경
2019.10.14 16:59
[조국 사퇴] 황교안 "이제 文대통령 차례… 통렬히 사죄하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관련 "문 대통령 스스로 계파 수장을 자임하며, 국민을 편 가르고 분열을 부추긴 데 대해서도 반성하고 사죄하는 것이 마땅한
2019.10.14 16:52
[조국 사퇴] 갑작스런 발표… 야권 일제히 '만시지탄·사필귀정'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사퇴 입장을 밝힌 뒤 야권의 날 선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조 장관이 법무부 청사를 떠나기 전 소회를 밝히고 있다. /과천=이동률 기자여당 "靑
2019.10.14 16:03
[조국 사퇴] 정의당 "검찰 개혁의 초석을 마련했다"
정의당은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소식에 "45년 만에 특수부를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한 것 등 그동안 검찰 개혁의 초석을 마련했다"라고 평가했다. 지난달 17일 조 장관이
2019.10.14 15:18
[조국 사퇴] 나경원 "늦었지만, 예상대로…대통령 사과해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관련해 "조국 사퇴는 국민의 승리, 민심의 승리라고 본다. 결국 늦었지만, 국민께서 승리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더
2019.10.14 15:02
[조국 사퇴] 한국당 "너무 늦었다… 文대통령 사과해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덕인 기자조국 "가족 일로 부담 줘선 안 된다고 판단" 전격 사퇴[더팩트
2019.10.14 14:50
[조국 사퇴] 바른미래당 "文 대통령 사과해야"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에 환영 입장을 밝히며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새롬 기자조국 장관 전격 사퇴…오신환 "책임은 대통령에
2019.10.14 14:29
하태경 "검찰 비판 글 시험문제 교사 징계해야"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검찰을 비판하는 내용을 시험 문제로 출제해 논란이 일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해당 교사를 엄격히 징계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더팩트 DB"정치
2019.10.12 16:54
국회 진입 시도하며 유해물질 마신 60대 남성...'방화' 아닌 '자살' 시도
11일 오전 11시 12분께 신원미상의 60대 남성이 국회본청 기자출입문 쪽으로 출입을 시도하다 유해물질을 마시고 쓰려졌다. 이 남성은 중앙대 응급실로 이송됐다. /국회=박숙현 기
2019.10.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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