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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찬 회동 앞두고 "野, 내란 가해자 아니라고 증명해야"
"대화 열려 있지만 어느 때보다 의제 분명" '관봉권 띠지 분실' 상설특검 검토 방침더불어민주당이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회동을 앞두고 "모든 대화가 열려 있지만 어느
2025.09.08 10:43
개혁신당 "이재명 정부 조직 개편? 복수혈전 돼선 안돼"
이준석 "에너지 기능 환경부 이관? 위험한 정책" 천하람 "李 정부, 국민 실험 쥐 취급"개혁신당이 이재명 정부의 정부 조직 개편안을 두고 "복수 혈전이 되어선 안된다"며 강하게
2025.09.08 10:43
송언석 "정부조직 개편 아닌 파괴…무절제한 생체실험"
"행안부, 경찰·국수본·중수청 장악하면 괴물부처 될 것" "5년 위탁경영자, 국가기관 기본질서 마구 파괴"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2025.09.08 10:21
장동혁 "李 회동, 무도한 특검 막아내는 계기 돼야"
"변화 없다면 만남 의미 없어" "역할 준비 안 돼 있다면 그저 쇼에 불과" "美 구금 사태, 대통령 나서야"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8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동을 앞두고 "이
2025.09.08 09:37
정청래 "검찰개혁 성공, 오롯이 李 대통령 공"
"李 강력한 의지 없으면 불가능" 후속조치도 "당정대 원팀 '찰떡' 공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가 8일 "역대 정부에서 실패했던 검찰개혁을 성공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공"
2025.09.08 09:36
[단독 인터뷰] "탈당은 마지막 외침"…조국혁신당 떠난 '피해자' 강미정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 인터뷰 "조국, 진정한 위로와 책임 있는 태도 필요" "탈당, 사회에 외칠 수 있는 마지막 수단"강 전 대변인은 김 권한대행의 '사당화' 발언을 두
2025.09.08 00:00
'단독회담' 수용 李 대통령…'악수는 없다' 정청래 출구 찾을까
李, 野 단독회담 요구 전격 수용하며 협치 의지 '악수는 없다' 정청래 강경 노선에 출구 마련 與, 일부 쟁점 속도조절 가능성이재명 대통령이 8일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에 이
2025.09.08 00:00
"검찰청 폐지, 기재부·금융위 분리"…정부 조직개편 확정(종합)
검찰청 폐지, 중수청·공소청 신설 내년 9월 시행 기재부,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 방통위 폐지·중기부 복수차관제 도입정부와 여당은 7일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
2025.09.07 19:11
[속보] "검찰청 폐지, 기재부·금융위 분리"…정부 조직개편 발표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정부와 여당은 7일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을 각각 신설하는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
2025.09.07 17:58
"남부지검 관봉권 띠지 분실은 조직범죄"…민주당 "특검 수사해야"
관봉권, 조폐공사·한은 식별번호 담긴 핵심 증거…폐기 납득 어려워더불어민주당이 7일 서울남부지검의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과 관련해 "특별검사(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9.07 17:13
'성 비위 논란' 조국혁신당, 지도부 총사퇴…비대위 체재 전환
김선민 지도부 7일 기자회견 열고 사의 밝혀 "우왕좌왕 시간 끌어…모두 제 불찰"김선민 대표 권한대행 등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의를 밝
2025.09.07 14:48
[속보] 조국혁신당 지도부 전원 사의
[더팩트|이한림 기자]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등 당 지도부가 성비위 파문에 전원 사의했다.2kuns@tf.co.kr
2025.09.07 14:16
조국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 당 성비위 논란에 사퇴…"사건 은폐 아니다"
"성비위 피해자들에게 사과와 위로 전해"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당내 성 비위 사건' 논란에 고개숙여 사과하고 자진
2025.09.07 12:22
[속보] 조국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 당 성비위 논란에 사퇴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7일 당내 성비위 사건 논란이 확산되자 사과하고 사무총장직에서 사퇴했다.kyb@tf.co.kr
2025.09.07 11:30
당심과 민심 사이 장동혁…고심 길어지는 野 지명직 최고
지명직 최고위원 여전히 '공석' 강성보단 중도층 겨냥 인사 고를 전망 파격 인사 가능성은 작아국민의힘의 남은 주요 당직 인선은 당심보다는 민심에 초점 맞춰질 가능성이 커졌다.
2025.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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