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NEWS
>
전국
>
대구경북
전두환씨 사망…민주당 대구시당 "논평 가치도 없어"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일 아침 사망했다. 사진은 2019년 11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사자모독 혐의로 재판을 맏고 차량으로 이동중인 고 전두환씨./더팩트 DB고향인 대구에서도 분향소
2021.11.23 14:13
별거 중인 아내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50대... 5시간여 만에 검거
별거 중인 아내와 대화 중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50대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본문 특정 내용과 관련없음. /픽사베이[더팩트 | 경주=황진영 기자] 별거 중인
2021.11.23 12:21
경북경찰, 경북교육청 전·현직 공무원 압수수색
경북경찰청 전경안동=이민 기자[더팩트ㅣ안동=이민 기자] 경찰이 경북교육청과 전·현직 공무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23일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포항교육지원청 및 도교육청
2021.11.23 11:44
대구 코로나19 신규확진 50명…총1만8348명
대구시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전날에 비해 50명이 추가돼 총1만8348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시청 전경 / 박성원 기자[더팩트ㅣ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에
2021.11.23 10:23
포항아이파크아파트 건설로 마을하천이 사라졌다
22일 용산리 주민, 오천읍농민회, 포항시농민회, 포항환경운동연합등은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최근 본격적인 부지조성공사가 시작되고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되어 크게 분노하며 이 자리에
2021.11.23 10:23
경북 4개 시에서 크고 작은 사고 잇따라... 4명 사상
포항과 경주, 영천, 영주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경주경찰서 전경./더팩트DB[더팩트 | 포항·경주·영천·영주=황진영 기자] 경북 포항과 경주,
2021.11.23 09:25
성주 장갑 제조공장서 불... 인근 인쇄공장으로 옮겨 붙어 ‘진화작업 구슬땀’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께 성주군 월항면 장신리의 한 장갑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과 성주군 등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30명,헬기 3대, 장비
2021.11.23 09:24
포항 요트 훈련 중 표류... 중학생 1명 ‘극적 구조’
포항의 한 중학교 요트부 소속 남학생 A(13)군이 훈련 중 해상에 표류하다 구조당국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사진은 기사 특정 내용과 관련없음. /포항=황진영 기자[더팩트 |
2021.11.23 09:23
경북 13개 시·군서 51명 확진...누적 1만655명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확진자 51명은 모두 지역감염 사례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655명으로 증가했다./더팩트DB[더팩트ㅣ안동=이성덕 기자] 경북지
2021.11.23 09:23
"우리 애 때리고 왜 도망갔니"...스쿨존서 자전거 탄 초등학생 들이받은 40대 운전자 2심서 감형
대구지법 제3-3형사부(부장판사 성경희)는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1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
2021.11.22 15:51
내년부터 대구로 전입신고 하는 대학생에게 정착지원금 80만원
대구시가 내년부터 대구로 전입신고를 하는 타 시·도 대학생들에게 최대 8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 더팩트DB[더팩트 | 대구=김강석 기자] 내년부터 대구로 전입신고를 하는 타
2021.11.22 14:59
코미디가 따로없네...음주운전 대구 경찰관 징계 내용은 왜 비밀인가요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아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도주해 대구 시민들을 경악게 했다.대구경찰청 입구./대구=이성덕 기자[더팩트ㅣ대구=이성덕 기자] 현직 경찰관이
2021.11.22 14:25
[취재석] 감독관 실수로 망친 수능…"성적에 대한 구제는 없다"
시험교시를 착각한 수능 감독관의 실수로 수능을 망친 학생에 대한 피해구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파악된다. 대구시교육청 전경 / 대구시교육청 제공"뭐에 씌인 것처럼 4교시랑
2021.11.22 13:48
"1교시도 4교시와 같은 방법으로 감독하는 줄 알았다"...수험생 날개를 꺾은 감독관 '논란'
2022학년도 수능을 치른 대구의 한 수험생이 감독관의 실수로 시험을 망쳐 피해를 호소했다. 이에 교육당국은 대처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 전경./대구=이
2021.11.22 12:01
대구 코로나19 신규확진 53명…지난 한주간 일평균 53명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53명이 발생하면서 지난 일주일간 372명, 일평균 53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시 지난 2주간 확진자 현황 / 대구시[더팩트ㅣ대
2021.11.22 11:03
<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