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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안 돼서" 전 여친 폭행·감금한 30대 '쇠고랑'
대구북부경찰서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헤어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감금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5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폭행 및 감금 등 혐의로
2023.04.25 13:50
대구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기념 '민생우선 정책의회' 각오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10일간 28개 안건 심의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이 25일 제300회 임시회를 기념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대구시의회[더팩트ㅣ대구=박성원 기자] 대구
2023.04.25 11:35
'산소카페 도시' 청송군, 새 캐릭터...'청이와 송이' 탄생
청송군 대표 캐릭터 '청이와 송이'/청송군[더팩트ㅣ청송=이민 기자] 경북 청송군이 지역 홍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 개발한 대표 캐릭터 ‘청이와 송이’를 선보였다.25일 청송군
2023.04.25 10:56
법원, '선거법 위반' 김원석 경북도의원에 벌금 200만원 선고
안순자 울진군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죄'대구지법 영덕지원 전경./울진=김은경 기자[더팩트ㅣ울진=이민 기자, 김은경 기자] 법원이 지난 ‘6.1지방선거’에서 선거비용 부정 지출
2023.04.25 10:28
70대 독거노인 숨진 채 발견...방 안엔 빈 소주병 17개 뿐
대구동부경찰서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동구에서 70대 남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대구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23.04.25 09:13
청송·문경서 사고 잇따라…4명 사상
청송경찰서 전경/청송=김채은 기자[더팩트ㅣ청송·문경=김채은 기자] 경북 청송과 문경에서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2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023.04.25 07:48
경북 3개 시·군서 화재 잇따라…8억8900만원 재산피해
안동 식품 공장 화재./경북소방본부[더팩트ㅣ안동·영덕·경산=김채은 기자] 경북 안동과 영덕, 경산에서 화재가 잇따라 8억8900여만원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2
2023.04.25 07:25
영주댐 6년째 '녹조 창궐'…상류 주민 "악취·벌레로 못 살겠다"
영주댐 상류 저류지서 3급수에도 사는 붕어 '떼죽음' 수자원공사 "수질 문제 아닌 가뭄 등 환경 변화 원인"영주댐 상류 15㎞ 지점 이산면 두월리 일대와 유사(流砂) 조절지 인근
2023.04.25 00:00
대구 달성서, 지역단체와 함께 학교 밖 위기청소년 보호 '앞장'
달성복지재단·경찰발전위원회·달성청년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24일 대구 달성경찰서가 달성복지재단, 경찰발전위원회, 달성청년회의소와 함께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을 위한 ‘드림
2023.04.24 20:03
"만남을 거부하세요"…'안만나 프로젝트'로 중대 범죄 예방
대구 성서경찰서 중대 범죄 피해 예방…학대예방경찰관이 지속 연락대구 성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대예방경찰관(APO). /대구성서경찰서[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피해자와 가해자 간의
2023.04.24 17:02
권기창 안동시장↔시의회 갈등…1500명 공무원 ‘뿔났다’
공무원노조 안동시지부, "부정부패·갑질문화·시의회 인사권 개입, 척결"경북 안동시 권기창 시장과 시의회의 갈등이 깊어지자 공무원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 안동=김은경 기자
2023.04.24 16:13
"먼저 유혹했다" 장애인 강제추행하고 오리발 60대…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장애인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유죄를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대구지법
2023.04.24 15:11
대구 남부서 간부 경찰, 수성구에서 음주운전 ‘덜미’
대구수성경찰서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남부경찰서 간부 경찰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24일 대구 수성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남부경찰서 소
2023.04.24 10:29
만취한 아내 숨지게 만든 혐의 남편, 14개월 만에 ‘기소유예’
상해치사 → 유기치사→ 상해 혐의 끝에 불기소수갑사진/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술에 취한 아내를 숨지게 만든 혐의로 장기간 수사를 받던 남성이 14개월 만에 기소유예
2023.04.24 10:13
"내 아들이 죽었을 리 없어"…아들 시신 손괴 7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전경/ 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아들의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대구
2023.04.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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