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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화 논란' 대구궁도협회...대구시체육회 "할수 있는 것 없다"
궁도인 "징계남발, 사유화"...'삭발 단식투쟁'대구시체육회 산하 대구시궁도협회의 ‘사유화 논란’이 지난해 대구시의회 행정감사에서 본격화 된 이후 별다른 조치가 없어 단식농성과 삭
2023.04.19 14:39
1심 '무죄' 받은 대구 경찰, 영장주의·대법원 판례 근거 '유죄' 주장 검찰
검 "영장주의와 적법절차 원칙, 대법원 판례 근거" 경 "목숨 걸고 열심히 일한 결과가 너무 가혹하다..."대구고등법원 전경. /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직권
2023.04.19 14:10
교보생명, 대구 동성로 사옥 임차인 계약 해지 통보 이전에도 멋대로 계약 변경 강행
교보생명 '재계약 이후 9개월 만에 일방적 계약 변경' '늦어도 1주일안에 발급한다던 전대 동의서 3주만에'교보생명이 자사 소유 빌딩의 임차인인 (주)디지스타트업인큐베이터에게 일
2023.04.19 10:56
대구 성서경찰서, 초등학교 찾아가 교통사고 예방 교육 실시
관내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18일 용전초등학교 학생들이 교통안전 교육을 듣고 있다./대구 성서경찰서[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성서경찰서(서장 정성학)가 새학기
2023.04.19 08:15
경북 3개 시에서 화재 잇따라…1억 200여만원 재산피해
안동소방서 전경./안동=김채은 기자[더팩트ㅣ안동·구미·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안동과 구미, 포항에서 화재가 잇따라 1억 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23.04.19 08:12
경북 4개 시에서 사고 잇따라…4명 사상
경주경찰서 전경/경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주·안동·포항·구미=김채은 기자] 경북 경주와 안동, 포항, 구미에서 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19일 경북소방본부 등
2023.04.19 07:49
대구 성서경찰서, 어르신 안전 위해 복지관과 손잡아
노인 인구 방문이 잦은 성서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체계 구축18일 대구 성서경찰서(서장 정성학)가 성서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대구성서경찰서[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2023.04.18 18:30
훔친 승용차로 300km 질주 중학생 2명 ‘덜미’
경주경찰서 전경/경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주=김채은 기자] 훔친 승용차를 타고 300km가 넘는 거리를 무면허로 질주한 10대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18일 경주경찰서는 도로
2023.04.18 18:03
수차례 폭력전과 50대…유치장서 난동부리다 ‘징역 1년’
상습 재물손괴…승용차 3대, 경찰서 비품, 어머니 집 가재도구 손괴 혐의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수차례 재물손괴 범행을 저지른
2023.04.18 12:00
"죽을 죄 졌다"던 안동시청 직원 살인 40대…같은 방 수용자 눈 찔러 ‘징역추가’
성적인 이야기 듣기 싫어서, 볼펜으로 눈 찔렀다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경북 안동시청 주차장에서 흉기를 휘둘러 출근하던 여성 간부 공
2023.04.18 09:33
포항·영천서 사고 잇따라…7명 사상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더팩트DB[더팩트ㅣ포항·영천=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과 영천에서 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
2023.04.18 08:17
대구포항고속도로서 교통사고 화재…1명 사망
경산경찰서 전경/경산=김채은 기자[더팩트ㅣ경산=김채은 기자]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가 나 1명이 숨지고,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17일 오후 10시 6분
2023.04.18 07:49
대구 수성구 수영장서 유해가스 유출…4명 병원 이송
대구소방안전본부 전경./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수성구의 한 수영장 샤워실에서 유해가스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18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23.04.18 07:47
대구 종이류 폐기물 처리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17일 오후 5시 5분쯤 대구 서구의 한 종이류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대구소방안전본부[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서구에 위치한 종이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2023.04.18 07:46
대구 수성구 건물서 2살 여아 추락사, 같은 건물 키즈카페는 ‘날벼락’
안전관리 책임 운운에 폭언과 욕설 전화까지 받아 사고가 난 호텔에 키즈카페가 입점해 있다./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사고 장소 아래층에 있다는 이유로 욕설부터
2023.04.1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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