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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흉기로 찌른 뒤 19층서 던진 30대 구속송치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아파트 19층에서 밖으로 내던진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유족
2021.11.25 10:25
[속보] '스토킹 살인' 피의자는 35세 김병찬…신상공개 결정
서울경찰청은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데이트 폭력으로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피의자 김병찬(35)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경찰청 제공신상공개심의위 "미
2021.11.24 18:40
경찰 인권위 “집회는 헌법적 권리…코로나에도 보장해야”
경찰청 인권위원회가 "코로나19 상황에도 헌법적 권리에 따라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김창룡 경찰청장에 표명했다./더팩트DB김창룡 경찰청장에 의견 표명[더팩트ㅣ
2021.11.24 18:06
경찰, '주식 부당 취득 의혹' 김진욱 공수처장 서면조사
코스닥 상장사 주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부당한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에 대해 경찰이 최근 서면으로 조사했다. /남윤호 기자청탁
2021.11.24 18:05
경찰, 불법 사이버도박 3104명 검거…171명 구속
지난달까지 약 8개월 동안 불법 사이버 도박을 벌인 3104명이 경찰에 붙잡혀 171명이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다./주현웅 기자국수본, 올해 3월1일부터 지난달까지 집중 단속[더팩트
2021.11.24 17:56
'250억원 비자금 조성 의혹' 신풍제약 압수수색
경찰이 의약품 원료사와 거래내역을 조작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는 신풍제약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남윤호 기자경찰, 특경법상 횡령 혐의[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2021.11.24 15:58
전 채널A 이동재, 최강욱·황희석 추가 고소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와 황희석 최고위원을 경찰에 추가 고소했다. /남용희 기자명예훼손 혐의 서울경찰청에
2021.11.24 15:57
고시원서 흉기 휘두른 공시생 검찰 송치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16일 고시원에서 이웃 주민에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더팩트DB"소음 때문에 범행" 진술[더팩트ㅣ정용석
2021.11.24 10:46
DJ가 즐겨찾던 맛집, 을지로 '양미옥' 전소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양미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서울시 지정 '생활문화유산'[더팩트ㅣ정용석 기자]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음식점
2021.11.24 10:36
최관호 서울청장 조기 귀국…'신변보호 여성 살인' 대응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으로 출장 중인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이 일정을 앞당겨 25일 조기 귀국한다. /뉴시스우즈베키스탄 출장 일정 축소[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업무협약 체결을
2021.11.24 09:56
'만취 전동킥보드' 봉중근 면허취소 처분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봉중근(41)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타다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더팩트 DB경찰 "간단한 조사 거쳐 처분"[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1.11.23 16:13
'대낮 만취운전' 개그맨 설명근 800만원 약식기소
개그맨 설명근 씨가 대낮에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설명근 인스타그램 캡처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개그맨 설명근(35)
2021.11.23 15:52
행안위원들, 경찰청장 면담…‘인천 흉기난동’ 질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이 23일 김창룡 경찰청장을 만나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등에서 드러난 경찰의 부실대응을 지적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사진은
2021.11.23 12:14
여자친구와 관계 의심…집주인 스토킹 50대 검거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의심하며 집주인을 여러 차례 스토킹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의심하며 집주인을 여러
2021.11.23 11:00
흉기난동 이어 스토킹살인 '겹악재'…연일 고개 숙인 경찰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과 서울 '신변보호 여성 피살 사건'을 두고 경찰의 현장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김창룡 경찰청장 등 경찰 수뇌부가 고개를 숙였다. /국회사진취재단
2021.11.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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