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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디스커버리 환매중단' 장하원 대표 1심 무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하원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30일 특정경제가
2022.12.30 14:45
[단독] 경찰, '디스커버리 사태' 장하성·김상조 불입건…수사 마무리
기업은행 등 판매사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인정…장하원 '쪼개기 의혹' 추가 송치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장하성 주중대사 /남윤호·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약 2562억
2022.12.30 11:42
특수본, '이태원 참사' 이임재 전 용산서장 등 4명 송치
업무상과실치사·상과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 혐의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임재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총경)을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겼다. /이선화
2022.12.30 10:35
'라임 사태' 김봉현 검거…9층 아파트 베란다 탈출 시도
공용물건손상 혐의 추가 기소 예정'라임 사태'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49일 만에 경기 화성 동탄시에서 검찰에 붙잡혔다. 9층 아파트에서 검거된 김 전 회장은
2022.12.29 20:19
'라임 사태' 김봉현, 도주 48일 만에 경기 화성서 검거
화성시에 은신…남부구치소 입감 예정,재판 직전 전자장치를 끊고 달아난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48)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검찰에 붙잡혔다. 도주한 지 48일 만이다./남용희
2022.12.29 17:39
[속보] '재판 전 도주' 라임 김봉현 경기도서 검거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서울남부지검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남부지검은 29일 결심공판 전 도주한 '라임사태'의 핵심인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경기도 은신처에
2022.12.29 16:53
'비·김태희 부부 스토킹 혐의' 40대 불구속 기소
배우 비(정지훈)·김태희 부부를 스토킹한 40대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더팩트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배우 비(정지훈)·김태희 부부를 스토킹한 40대가 불구속 상태로
2022.12.29 15:28
특수본 "용산소방서장 구속영장 반려, 납득할 수 없어"
'허위문건 작성' 소방청 간부들 피의자 조사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위치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특수본) /최의종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이태원
2022.12.29 13:58
검찰, 특수본 용산소방서장 구속영장 보완수사 요구
특수본 "보완수사 내용 확인 중"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반려하며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더팩트D
2022.12.28 17:43
이태원 참사 비방글 564건 삭제·차단 요청…8명 송치
경찰 "구속수사 등 엄정 대응"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2차 가해를 한 온라인 비방글을 수사하는 경찰이 게시글 564건 삭제·차단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했다. /더팩트DB
2022.12.28 17:09
검찰, 'TV조선 재승인 의혹' 방통위 세 번째 압수수색
9월·11월 이어…심사위원 일부 출국금지 요청검찰이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 당시 '점수 조작' 의혹 관련 방송통신위원회를 압수수색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2022.12.28 15:56
빌라 보증금 300억 가로채…전세사기 일당 8명 검거
118명 상대로 312억원 편취경찰이 수도권 일대에서 이른바 깡통전세 빌라 413채를 이용해 312억원이 넘는 보증금을 가로챈 일당을 검거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2022.12.28 14:40
경찰, '닥터카 논란' 신현영 사건 이틀째 고발인 조사
26일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 참고인 조사이태원 참사 당시 응급 출동하는 닥터카에 탑승해 논란이 제기된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발인 조사를 진
2022.12.28 14:39
'밀정 논란' 5개월…김순호, 초고속 승진 이어 경찰대학장
경찰 내부에선 "잘 이해 안돼"김순호 초대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 경찰대학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밀정 의혹'을 받으며 경찰국장을 지낸 지 불과 5개월 만이다./이동률 기자[더팩트ㅣ
2022.12.28 14:38
버스정류장서 '만남 거부' 여성에 흉기…60대 구속송치
살인미수·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성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60대가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
2022.12.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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