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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네이버 압수수색...MBK·영풍-고려아연 '댓글부대' 의혹
경찰, 전날 네이버 압수영장 집행 MBK파트너스·영풍-고려아연 간 경영권 분쟁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 MBK파트너스·영풍과 고려아연 간 경영권 분쟁 관련 악성
2025.03.13 09:14
부산에서 서울로, 학교에서 거리로…윤 탄핵 선고 앞두고 찬반 가열
광화문 vs 헌법재판소 찬반 릴레이 집회 이화여대·건국대·국민대 등 시국선언 개최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2주가 지났지만 선고기일이 잡히지 않으면서 12일 서
2025.03.12 18:03
휘성 1차 부검서 '사인 미상'…약물 정밀검사 결과는 2주 후
국과수, 경찰에 1차 소견 전달경찰이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휘성(43, 본명 최휘성)의 사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가수 휘성이 지난 2022년 1
2025.03.12 17:58
경찰, 윤 탄핵 선고 전까지 헌재 일대서 야외기동훈련
기동순찰대 32개팀 , 230여명 배치해 도보순찰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전까지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야외기동훈련(FTX)을 실시한다. 사진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2025.03.12 16:08
헌재 게시판 탄핵 반대글 무더기 삭제…경찰 수사 이후
경찰 내사 후 3만4906개 글 삭제 헌재, 본인인증 절차 강화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헌법재판소(헌재)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자동입력 반복 프로그램(매크로)을 이용해 여론을
2025.03.12 16:07
휘성 사망 현장서 주사기 발견…오늘 국과수 부검
경찰이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휘성(43, 본명 최휘성)의 사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가수 휘성이 지난 2022년 12월16일 세종시 조치원1927
2025.03.12 10:27
경찰, 헌재 홈페이지 '매크로 여론조작' 의혹 내사
1시간 만에 1만2000건 이상 탄핵 반대글 게재경찰이 헌법재판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자동입력 반복 프로그램(매크로)을 이용해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2025.03.11 18:48
"신입생 수강신청 취소해"…교육부, 의대 수업방해 수사의뢰
의대 학생 보호·신고센터 접수 사례 2건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학생 복귀 및 의대교육 정상화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
2025.03.11 18:15
경찰, 휘성 사인 규명 위해 국과수 부검 의뢰
10일 오후 6시29분께 자택서 숨진 채 발견서울 광진경찰서는 전날 숨진 채 발견된 가수 휘성(43, 본명 최휘성)의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2025.03.11 11:28
강남 공사장서 가스 폭발 사고…2명 중상·1명 경상 (종합)
용접기로 철근 자르다 폭발 추정 소방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서울 강남구의 한 공사장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다쳤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
2025.03.11 11:05
강남구 청담동 공사장 가스 폭발 사고, 3명 부상
11일 오전 8시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사거리 인근 공사장에서 용접 작업 중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인지 기자] 11일 오전 8시12분께
2025.03.11 10:45
가수 휘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사망 경위 조사 중
가수 휘성이 16일 저녁 세종시 조치원읍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 세종시장애인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공연을 하고 있다./세종=임영무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2025.03.10 20:48
경찰, '의료계 블랙리스트 방조 혐의' 메디스태프 압수수색
경찰이 '의료계 블랙리스트' 게시글 방조 혐의로 의사·의대생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를 압수수색했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이 '의료계 블랙리스트' 게시글
2025.03.10 17:44
'내란 선동 혐의' 김용현·서천호·전광훈·황교안 고발당해
촛불행동, 내란 선동 및 내란 선전 혐의로 고발시민단체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은 10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등을 내란 선동
2025.03.10 15:30
경찰, 이철규 아들 마약 '늑장 수사' 지적에 "통상 수사 절차"
신원 특정부터 체포까지 53일 "그 정도 시간 걸릴 수 있다"마약을 구하려다 적발된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30대 이모 씨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신원 특정부터 체포까지
2025.03.1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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