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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사망' 20대 여성 구속 송치…살인 혐의 적용
경찰 "사망 가능성 충분히 인지 판단" 프로파일러 면담 결과도 송부 예정서울 강북경찰서는 19일 오전 살인과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구속
2026.02.19 11:01
'박나래 수사' 전 강남서 형사과장 '박나래 변호' 로펌행
개그우먼 박나래 씨를 수사하던 경찰 책임자가 퇴직한 뒤 박 씨의 법률대리인이 속한 로펌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강남경찰서/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개그우먼 박
2026.02.19 10:50
경찰, 설 명절 31만명 투입…3304곳 점검·7921명 검거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안정적 명절 치안 확보 일반폭력 4854명, 강·절도 1929명, 가정폭력 1138명 검거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2026.02.18 19:05
설 연휴 주택 침입 강도…흉기 휘두르고 도주
남매 사는 집 강도행각…오빠에게 흉기 휘둘러 경찰, 15시간 만에 긴급체포 뒤 구속영장 신청서울 관악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
2026.02.18 11:52
경찰에 욕설·발길질 '순찰차 난동'…처벌은 잇단 집행유예
귀가·체포 중 경찰 폭행했는데 집행유예 판결 솜방망이 처벌에…전문가 "공권력 경시 우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조아람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변
2026.02.18 00:00
말 안 듣는다고 60대 환자 '퍽퍽'…외국인 간병인 벌금형
신고 있던 슬리퍼로 때려 "몸 불편한 환자 때려 죄질 불량"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김성은 판사는 말을 듣지 않는다며 신고 있던 슬리퍼로 환자를 때려 폭행
2026.02.17 00:00
설 연휴 시작부터 만취 역주행 사고… 횡단보도 건너는 보행자 치어
설 연휴 첫날인 14일 경기 수원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던 20대 여성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치어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DB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설 연휴 첫
2026.02.14 12:23
경찰, '인권위 직원 각서 강요' 혐의 김용원 송치
강요미수 혐의 적용 직무유기는 무혐의 결론경찰이 김용원 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을 강요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사진은 김용원 전 상임위원이 국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2026.02.13 19:05
'모텔 연쇄 사망' 부검서 여러 약물…사이코패스 검사 후 살인죄 검토
경찰, 20대 여성 범행 경위 및 동기 규명 속도 설 연휴 중 사이코패스 진단검사 실시키로13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서 숨진 남성들의 시신을 부검
2026.02.13 17:59
[속보] 경찰, '강요미수' 혐의 김용원 전 인권위 상임위원 송치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3일 오후 강요미수 혐의를 받는 김용원 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을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kyb
2026.02.13 17:35
송영호 등 4명 치안감 승진…'계엄 가담' 징계 발표 하루 만에
헌법존중TF 출범 이후 미뤄온 고위직 인사 설 명절 이후 경무관·총경 등 인사 본격화정부는 13일 송영호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 등 경무관 4명을 치안감으로 승진 내정하
2026.02.13 17:31
설 연휴 하루 앞 3중 추돌…화물차 졸음운전에 3명 부상
구리암사대교서 화물차-오토바이 추돌 화물차 운전자 경찰에서 졸음운전 진술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강동구 구리암사대교에서 졸음 운전으로 인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2026.02.13 17:22
[인사] 경찰청
◆치안감 승진 내정자△송영호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 △이재영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직무대리 △신효섭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 △김병기 서울경찰청 경비부장kyb
2026.02.13 17:20
'북 침투 무인기' 추가 조사…국정원 직원 '일반이적 혐의' 적용
대학원생 오 씨 등 3명 4차 조사 군인 3명·국정원 직원 1명 등도 조사북한 무인기 침투 의혹을 수사하는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13일 무인기 침투 주범으로 지목된
2026.02.13 17:19
검찰, '주식 부정거래' LG가 구연경·윤관 1심 무죄에 항소
"경제·생활 공동체인 부부 특수성 고려"검찰이 13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입 혐의를 받는 고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의 맏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
2026.02.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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