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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 2년 만에 돌아온다…26일 개장
서울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이 2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이 2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서울시설공단은 26일 어린이대공원
2022.07.22 06:00
"퇴근 후 반주도 부담"…고물가에 흔들리는 인력 시장
새벽 인력사무소 가보니…건설현장 셧다운 사례 증가5일 오전 5시쯤 서울 구로구 한 인력사무소 인근에서 현장으로 이동하기 전 노동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최의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2022.07.22 05:00
"물리적 충돌 안 돼"…인권위 사무총장, 대우조선 현장 방문
"현장 상황 지속 모니터링"박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사무총장이 21일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 현장을 찾고,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인권위 제공
2022.07.21 17:38
tbs 노조, 시의회에 '폐지 조례 철회' 요구…"명백한 언론탄압"
"이강택 대표 사퇴해야…자기 정치 하고 있어"tbs 노조가 서울시의회에 폐지 조례안 철회를 요구하며 이강택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노동조합과 전국언론
2022.07.21 15:50
대우조선 쟁점 '손해배상'…시민단체 "면책 합의해야"
하청노동자 파업투쟁 인권운동 긴급대응팀, 긴급인권보고서 발표회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투쟁 인권운동 긴급대응팀(긴급대응팀)은 21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2022.07.21 15:09
인권위, "대학 채플 이수 의무, '종교의 자유' 침해"
"대체과목 개설하거나 대체과제 부여해야"대학교에서 기독교 신자가 아닌 모든 학과 학생에 강제로 채플(기독교 계통의 학교 등에서 행하는 예배 모임)을 수강하게 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
2022.07.21 12:00
어린이집 교사 당 아동비율 줄였더니…안전사고 1/4로 뚝
서울시 시범사업…교사·부모 모두 '만족'서울 어린이집에서 교사 1인 당 아동 수를 2/3으로 낮춘 결과 안전사고는 1/4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
2022.07.21 11:15
욕하고 때리는 승객들…지하철 직원, '버튼' 누른다
신분증 녹음기 지급해 피해예방·증거확보 효과서울교통공사가 직원들의 자기방어를 위해 녹음기가 장착된 녹음기를 지급한다. 직원 폭행 현장 모습. /서울교통공사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2022.07.21 06:00
90년 만에 이어진 창경궁-종묘…'왕의 길' 걸어보니(영상)
[더팩트|이진하 기자] 일제가 갈라놓았던 창경궁과 종묘가 90년 만에 연결됐다.<더팩트>는 서울시가 20일 처음 공개한 복원한 녹지와 궁중담장길을 따라가봤다.조선시대
2022.07.20 21:18
금속노조 총파업 돌입…"尹 정부는 대우조선 사측 대리"
서울·거제 대규모 결의대회…정부·노동계 갈등 격화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이 20일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총파업에 돌입했다. /최의종 기자[더팩트
2022.07.20 17:16
"원청 책임 회피, 정부는 방치"…대우조선 사태 극단화
노동법률가·학계, 대우조선 파업사태 관련 긴급 간담회원청인 대우조선해양이 사내 하청노동자들의 파업 사태를 책임지고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원
2022.07.20 17:09
취재진 뚫고 안철수 만난 세무사 수험생들이 건넨 말
'공무원 특혜 의혹' 세무사시험 감사 진행 중…"빠른 발표 급급 말아야"20일 오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열린 ‘위기를 넘어 미래로’ 민·당·정 토론회를 마치고 나오자
2022.07.20 16:57
지자체장 '조병갑' 빗댄 현수막 불허는 "표현의 자유 침해"
인권위 "옥외광고물법상 금지 광고물 아냐"지방자치단체장을 비판하는 현수막 게시를 불허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
2022.07.20 12:00
인권위, '탈북어민 강제북송' 진정 사건 조사 착수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진정 제기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진정 사건 접수 하루 만에 조사에 착수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국가인권위원회
2022.07.20 11:52
일제 때 단절된 창경궁-종묘 90년 만에 연결…22일 개방
창경궁과 종묘가 90년 만에 이어졌다. /서울시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일제가 갈라놓은 창경궁-종묘를 잇는 보행로가 90년 만에 부활했다.서울시는 창경궁과 종묘 연결 역사복원사
2022.07.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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