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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동 685번지 일대 1650세대 대단지 '재탄생'
최고 31층, 13개 동 공공보행통로 등 조성…주민 편의↑서울 도봉구 방학동 685번지 일대 조감도./도봉구[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방학동 685번지
2025.02.20 14:40
통일부, '공무직 근로자 가족수당 지급' 인권위 권고 수용
"내년 예산안에 가족수당 반영" 회신통일부와 그 소속기관이 "공무직 근로자에게 가족수당을 지급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했다고 인권위가 20일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
2025.02.20 12:26
오세훈, "이재명 '중도보수' 선언, 뒤늦게 깨달았지만 환영"
"재판도 당당히 임해야"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민주당은 중도 보수 정당이다' 발언에 대해 "'말 바꾸기' 없이 뚝심 있게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20 11:35
송파구,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우수 자치구…2년 연속 선정
느린학습자 위한 데이터 라벨링 교육 제공 서강석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원책 힘쓸 것"송파구가 '서울시 약자동행지원 사업' 우수구에 선정됐다. /송파구[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
2025.02.20 11:26
"대선 준비 잘되나" 기습 질문…오세훈 "명태균 논란, 진실 밝혀지길"
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중증외상센터 국회 예산 삭감 논란 "민주당이 시끄럽게 해"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7일 오전 열린 'AI와의 동행'을 위한 정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2025.02.20 11:23
1회 신청에 의료부터 주거까지…통합돌봄모델 구축
서울시,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5대 분야 올해 4개 자치구 '통합돌봄지원센터' 시범 운영서울시가 '서울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5.02.20 11:15
서울시, 용산공원 시민참여 프로그램 온라인 투표 실시
21~27일 누구나 참여 가능서울시는 올해 용산공원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고 20일 밝혔다.2025 용산공원 시민참여프로그램 포스터./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2025.02.20 11:15
"오르막길 불편 끝"…이동약자 돕는 고지대 엘레베이터·모노레일
서울시, 경사형 엘리베이터 등 설치 연내 우선 설치 대상지 5개소 선정대현산 모노레일./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가 경사가 심한 고지대에 거주하는 보행약자의 이동편의 개
2025.02.20 11:15
서울시, 국립보건원 부지 매각 공고…가격은 4545억
4월 계약 체결 및 2027년 착공 목표 디지털미디어 등 창조산업 거점 조성서울시가 국립보건원의 본격적 매각 절차에 돌입한다. 사진은 매각 대상지.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5.02.20 06:00
서울시, 약자동행지수 평가단 100명 위촉
서울시는 지난해 약자동행지수에 대한 성과평가를 위해 20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약자동행지수 평가단'을 위촉하고 성과평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설상미
2025.02.20 06:00
서울시, '중대 소송' 수임료 상한 푼다…소송리스크 특단 대책
변호사 수임료 상한제 완화 입법예고 시 특별관리사업 일대일 전담 마크도서울시가 시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업 소송에 변호인 수임료 상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
2025.02.20 00:00
인권위 "박안수·여인형 등 신속한 보석 허가 검토해야"
긴급구제 신청 안건 의견표명 "불구속 재판 원칙 구현해야"국가인권위원회가 19일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내란 혐의를 받는 장군들에 대해 신속한 보석 허가와 접견 제한 해제를 적
2025.02.19 19:37
"대선 나가지마" 시의원 요구에...오세훈 "깊은 고민"
"명태균, 사기꾼이 물건 팔러 왔다 실패하고 쫓겨난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제3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서울시정에 관한 질
2025.02.19 19:36
오세훈 "전북과 올림픽 공동 개최 어려워"
"감점 요인 가능성 있어"오세훈 서울시장이 올림픽 개최 도전과 관련해 전라북도와 공동개최는 어렵지만 '분산 개최'는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3
2025.02.19 16:15
끝내 사죄 못 받고…길원옥 할머니 추모 '눈물의 수요시위'
길원옥 할머니 추모 수요시위에 시민들 발길 "할머니 바람 못 이뤄드려 죄송…뜻 이을 것"19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제168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2025.02.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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