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
사회일반
독도 바다 추락한 헬기 '처참'…해저 70m에 전복
제병렬 해군 특수전 전단참모장 대령이 2일 오후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 인근 해상 독도함에서 실종자 수습에 대한 브리핑과 향후 헬기 인양에 대한 브리핑 하고 있다. /뉴시스풍랑주
2019.11.02 18:52
정경심 교수, 구속 후 네번째 검찰 조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3일 오전 10시 30분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김
2019.11.02 16:10
조수진 변호사, 2주간 '유시민의 알릴레오' 진행
조수진 변호사(왼쪽)가 유시민 이사장을 대신해 2주간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진행한다. /유튜브 '유시민의 알릴레오' 캡쳐유 이사장 유럽 출장 기간에 투입[더팩트 | 이한림 기자]
2019.11.02 15:18
독도 헬기 추락 현장서 시신 3구 발견
해군이 2일 오전 경북 독도 인근 해상 청해진함에서 소방헬기 수중탐색 및 인양작전을 위한 수중무인 탐색하고 있다. (사진=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뉴시스심해잠수부 투입해 인양 예정
2019.11.02 15:12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2년 만에 또 화재
지난 2017년 3월 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점포가 전소된 모습. 사진은 이번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와 관련이 없음. /더팩트 DB천막 지붕서 발
2019.11.02 11:31
독도 바닷속 헬기 실종자 형체 포착
해경이 1일 경북 독도 인근 해상에서 지난밤 추락한 소방헬기를 수색 중이다. 사진은 14시 58분경 해경이 발견한 기체 일부 및 부유물품의 모습. (사진=해양경찰청 제공)./뉴시스
2019.11.02 11:24
배출가스 5등급차 못 달린다…수도권·광역시 공공차는 2부제
정부가 다음달부터 4개월 간 도로 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실시하는 것을 골자로 한 '미세먼지 특별대책'을 1일 발표했다. /더팩트 DB1
2019.11.02 11:06
[TF현장]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사법농단' 불씨 된 그 회의
사법행정권을 남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고영한 전 대법관이 지난 5월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양승태 전 대법원장
2019.11.02 06:00
[TF현장] "나는 별개" 김성태, 이석채와 '어색한 악수'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뇌물수수 혐의 5차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뉴시스"채용 청탁 모른다" 유리한 증언 잇달아[더
2019.11.02 00:00
"민중은 개돼지" 나향욱, 언론사 상대 소송 패소 확정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2016년 7월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더팩트
2019.11.01 16:06
검찰 "타다 위법 판단 정부에 미리 알렸다"
검찰이 지난달(9월) 28일 이재웅 쏘카 대표와 자회사인 VCNC 박재욱 대표를 각각 불구속 기소한 뒤 사회적 합의나 정책 조율 없이 성급한 결정을 내렸다는 논란이 이어지자, 이와
2019.11.01 15:39
조국 동생 구속영장 발부...청구 2번만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조 모씨가 3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해 영장심사를 받기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법원 "추가 범죄혐의 등 종합할 때 구속 필요성 있어"[
2019.10.31 23:50
검찰 조사 하루 최대 12시간...별건수사 금지
법무부 /더팩트 DB조국발 '인권보호 수사규칙' 공표...12월 1일부터 시행[더팩트ㅣ송은화 기자] 초안 입법예고 열흘 뒤 수정안을 재입법 예고했던 '인권보호수사규칙'이 12월부터
2019.10.31 18:32
조국 동생, 영장심사 6시간 만에 종료
조국 전 법무부장관 동생 조 모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31일 늦은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는 조 모씨 모습./
2019.10.31 18:29
'인보사 사태' 2004년 연구부터 '신장세포' 알았다
'인보사 사태'와 관련해 식품의약안전처가 31일 제조사 코오롱생명과학 측은 2004년부터 신장세포 검출 사실을 인지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지난 7월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가
2019.10.31 16:12
<
1201
1202
1203
1204
1205
1206
1207
1208
1209
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