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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폭력 피해자 단체 "'쿠데타 옹호' 박선영 진화위원장 사퇴해야"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 단체연대회의 회원들이 11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앞에서 박선영 진화위원장 퇴진을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조성은
2025.03.11 17:35
'딸 바보' 40대, 퇴근길 교통사고에 4명 살리고 떠나
인체조직 기증으로 100명 살려 "하늘에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1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임봉혁(45) 씨는 지난달 28일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심장, 간장, 좌우
2025.03.11 16:51
이재명 위증교사 항소심 시작…검찰 "신속 재판" 요청
이재명 측, 김진성 두고 "거미줄 갇힌 나방 신세"…검찰 발끈검찰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2심 첫 재판에서 "항소심 전체 기일에서 검찰
2025.03.11 16:50
법원, 홈플러스 회생채권 조기 변제 두번째 허가
매장 내 점포 임차인들 미지급 정산 대금 구조조정 담당임원에 메리츠캐피탈 출신 김창영 씨법원이 지난 7일에 이어 11일 홈플러스의 회생채권 조기 변제를 위한 허가 결정을 내렸다.
2025.03.11 16:40
외국인도 사업자등록 편하게…서울시 유학생 규제철폐 토론회
비자제도 제한 개선 요청에 "법무부와 협의"서울시는 서울창조경제 혁신센터 일부 입주공간을 외국인 기업 5개사에 배정해 외국인 창업인재의 안착을 지원한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설상미
2025.03.11 15:00
"장애인 디지털 접근권 확대"…안창호 인권위원장, 유엔서 발표
유엔 인권이사회 참석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권을 주제로 발표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제공[더팩트ㅣ조성은 기자]
2025.03.11 14:45
진실화해위, 한국전쟁기 군경 민간인 희생사건 진실규명
경기 여주 지역 민간인 10명, 좌익 혐의 등으로 희생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는 11일 '경기 여주 군경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 등에 대해 진실규명을 결정했다.
2025.03.11 14:44
"사법부·검찰 규탄"…윤 석방에 대학가 릴레이 시국선언
"사법부 법 왜곡 및 검찰 동조는 2차 내란" 서울대·홍익대·경희대·숙명여대 시국선언=숙명을 바꾸는 숙명인들의 모임 '설화' 소속 대학생들이 11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25.03.11 14:43
'마은혁 임명 보류' 최상목 검찰 고발…4만여명 서명
직무유기죄 혐의로…"구속취소 항고해야"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
2025.03.11 14:37
지난해 산재 사고사망자 589명…전년 대비 9명 ↓
고용부, 2024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발표지난해 산업재해 사고로 인한 사망자수가 감소했다. 건설업 경기 악화가 사고사망자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뉴시스[더
2025.03.11 14:09
검찰, 명태균 추가 출장조사…'오세훈 의혹' 수사 속도
명씨, 구속취소 청구 예정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된 '여론조사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를 상대로 추가 출장 조사에 나섰다. 김건희 여사 '공천 개
2025.03.11 13:48
강북구, 항측 판독 위반건축물 5143건 현장 점검 실시
6월까지 현장 점검 미이행 시 행정조치 예정강북구청 전경./강북구[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촬영한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판독된 5143건의 적
2025.03.11 13:40
오세훈 "탄핵 인용 대비해야…손 놓으면 이재명 당선"
11일 국회 무궁화포럼 "명태균 검찰 수사, 불러주면 얼마든지 응할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북핵 앞에 선 우리의 선택
2025.03.11 13:38
'쉬었음' 청년, 10명 중 4명 "원하는 일자리 부족"
고용부, 2025년도 청년고용 포럼 개최 쉬었음 청년 실태조사 결과·지원방안 논의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쉬었음'을 선택한 청년 10명 중 4명은 원인으로 '적합한 일자리 부족'을
2025.03.11 12:00
경찰, 휘성 사인 규명 위해 국과수 부검 의뢰
10일 오후 6시29분께 자택서 숨진 채 발견서울 광진경찰서는 전날 숨진 채 발견된 가수 휘성(43, 본명 최휘성)의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2025.03.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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