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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루 사망자 2000명 넘어…확진자 50만 명 돌파
미국 현지시간 10일 하루 동안 2056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AP.뉴시스현지시간 10일 사망자 2056명…전세계 1위 이탈리아와 91명 차이[더팩트|이민주 기자] 미국에서
2020.04.11 14:54
"n번방 사진 있다" 음독 후 자수한 20대 남성, 끝내 숨져
텔레그램 n번방 사진을 갖고 있다며 자수했던 20대 남성이 10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더팩트DB10일 오후 8시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더
2020.04.11 13:27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새 30명 늘어…치명률 2% 넘겨
1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 늘어나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80명이 됐다. 사진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임영무 기자수도권 13명·
2020.04.11 11:14
[오늘의 날씨] 전국 비교적 포근, 남해안엔 비 소식
11일 전국 낮 가온은 15도 내외로 비교적 포근하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다. /더팩트 DB미세먼지 농도 좋음에서 보통 수준[더팩트ㅣ장병문 기자] 토요일인 11
2020.04.11 00:00
[TF이슈] 윤중천 2심 막바지…PTSD 의견서 변수로
건설업자 윤중천(59) 씨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5월로 잡혔다. 사진은 지난 2013년 7월 사회 고위층 성 접대 의혹 관련 혐의로 입건된 윤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2020.04.11 00:00
'34주 아기 낙태 중 살해' 산부인과 의사 실형 선고
낙태 도중 태어난 아기를 양동이에 넣어 숨지게 한 산부인과 의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지난해 4월 헌재 낙태죄 헌법소원 심판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시민단체 관계자들./
2020.04.10 17:02
판사, 차세찌에 "다시는 음주운전 하지마라"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34)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뉴시스1심 법원, 집행유예 선고[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차범근 전 축구 국
2020.04.10 16:03
검찰, 조주빈 13일 구속기소...마무리 작업 중
1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는 오는 13일로 구속기간이 만료되는 조주빈을 재판에 넘기기 전 관련 기록을 검토하는 등 마무리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2020.04.10 15:12
세월호 특별수사단,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이 지난 7일부터 대통령기록관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작년(2019년) 11월 11일 특수단의 출범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는 임관혁 단장의 모
2020.04.10 14:54
검찰, 윤석열 장모·부인 고발사건 형사 1부 배당
10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주가조작 및 의료법 위반 등 의혹으로 고발된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과 장모 사건을 형사 1부에 배당했다. 사진은 지난 7일 최강욱(왼쪽부터) 전 청와대
2020.04.10 14:52
[TF현장] '박사방 스토커' 반성문 본 판사 "안 내는 게 낫겠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에게 살인을 의뢰한 혐의 등을 받는 20대 남성의 공판이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사진은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
2020.04.10 11:44
[TF이슈] "독방 옮기는데 천만원" 교도소서 장사한 전관 변호사
대법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 변호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한다고 10일 밝혔다. /더팩트 DB.대법 "
2020.04.10 06:00
박사방 '부따' 구속…"소년범이라도 구속 사유 있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공범 강모(18) 군이 9일 구속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남용희 기자조주빈 박사방 회원 모집·관리[더팩트ㅣ송주원 기
2020.04.10 01:27
[오늘의 날씨] 포근한 봄날씨 속 건조특보 '화재조심'
전국 대부분 지역 건조특보, 화재에도 각별히 조심.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높겠지만 일교차가 커 건강에 특히 유의해야한다. /이동률 기자[더팩트|강일홍 기자] 금요일
2020.04.10 00:00
[TF현장] 정준영 2심도 징역 7년 구형…최종훈은 무죄 주장
9일 집단 성폭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1)과 최종훈(30) 등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사진은 지난해 3월15일 오
2020.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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