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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찰총장 후보 추천...키워드는 이성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오전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후보 3명으로 압축…박범계, 대통령에 1명 제청[더팩트ㅣ박나영 기
2021.04.29 05:00
'출범 100일' 앞둔 공수처, 오늘 헌재 선고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공수처법)의 위헌 여부를 가릴 헌법재판소 판단이 공수처 출범 100일을 하루 앞둔 오늘(29일) 나온다. /이동률 기자 공수처법
2021.04.29 00:00
정진석 추기경 애도 물결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
28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조문객들이 지난 27일 선종한 정진석 추기경을 추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시민·정치권·연예인 발길 이어져[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
2021.04.28 20:20
'투기 의혹' 전 행복청장 2차 조사…압수수색도 집행
지난 24일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A씨가 24일 용산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에서 부동산 투기 혐의로 소환조사를 받은 후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1.04.24.
2021.04.28 17:43
정진석 추기경 정계 조문 이어져…"마지막까지 깊은 울림"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을 찾아 27일 선종한 정진석 추기경 조문을 위해 줄을 서 있다. /이새롬 기자김부겸 후보자 "사형제 폐지안 발의 때 격려…뜻 이
2021.04.28 16:31
대검, 검사 24명 2급 공인전문검사 인증
김민형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장 등 포함[더팩트ㅣ박나영 기자] 대검찰청이 공인전문검사 인증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검사 24명을 2급(블루
2021.04.28 16:29
서울시, 전국 최초 '부양의무제' 폐지…2300명 추가 지원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부양의무제를 폐지한다. /남용희 기자소득·재산기준 충족 시 부양가족 있어도 생계급여 지원[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시가 5월부터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부양
2021.04.28 16:27
시민단체 "오세훈 약속 뒤집어…광화문광장 공사 중단"
경실련과 도시연대 등 시민단체가 28일 오전 서울청사 앞에서 광화문 광장 공사를 계속하는 것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실련 제공28일 시청 앞 규탄 기자회견 열어[더팩트|
2021.04.28 15:43
법무부 "모범수 가석방 심사기준 완화할 것"
이영희 법무부 교정본부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의정관에서 교정본부 주요업무 추진 정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노약자·생계형범죄자 대상…심사기준 5%
2021.04.28 15:39
'선거법 위반' 김한정 2심서 벌금 90만 원…의원직 유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양주값 1심보다 '저렴'
2021.04.28 15:39
중대본 "거리두기 조정 찬반 팽팽…판단에 시간 필요"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여부를 두고 찬반 의견이 "팽팽한 상황"이라며 상황을 더 지켜보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강에 모인 시민들의 모습. /이선화 기자"문재인 대통
2021.04.28 12:01
서울 신규 확진자 259명…나흘 만에 최다
서울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200명대 중반을 넘어서며 급증했다. /이동률 기자주말 영향 사라지자 100명 이상 급증 [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2021.04.28 12:00
'김명수 인사' 추궁에 천대엽 "6년 유임 이례적"
천대엽 대법관 후보자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28일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천대엽
2021.04.28 11:59
정진석 추기경 마지막 인사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
천주교서울대교구 대변인 허영엽 신부가 28일 오전 서울 천주교서울대교구 교구청에서 27일 노환으로 선종한 정진석 추기경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30일까지 모든 시민
2021.04.28 11:12
천대엽 대법관 후보 "'약자 피난처' 사법부 역할 잊지 않겠다"
천대엽 대법관 후보자는 28일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피난처인 사법부의 역할을 잊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대법원 제공 28일 인사청문회…"개인의 작은 삶 국가가 보호해야"[더팩
2021.04.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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