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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안 염전사건' 수사전담팀 편성…"철저 수사"
장애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벌어진 신안 염전 임금체불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수사전담팀을 꾸렸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장애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벌어진 신안 염전 임금체
2021.11.01 13:49
[속보] 검찰, 유동규 배임 추가기소…김만배·남욱 영장 청구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1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추가기소했다고 밝혔다. 공범으로 김만배 전 기
2021.11.01 13:42
코로나 1주 사망자, 계절독감보다 20~40명 많아
코로나19 사망자가 계절독감 사망자보다 다소 많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공동취재단일상회복으로 확진자 급증 예상…현재 의료대응 체계는 안정[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코로나19
2021.11.01 12:19
희귀질환자 지원도 성차별…질병청, 인권위 권고 수용
질병관리청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권고를 수용해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시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 부모만 부양의무자로 산정하기로 했다. /남용희 기자부양의
2021.11.01 12:00
경찰, 핼러윈 방역수칙 위반 1289명 적발
지난달 30일 홍대입구역 주변 수 많은 시민들이 핼러윈 데이를 맞이해 삼삼오오 모였다. /이진하 기자감염병예방법 위반 1260명으로 가장 많아[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핼러윈 데이가
2021.11.01 11:15
서울시, 새해 예산안 44조 편성…역대 최대 규모
서울시가 약 44조원에 이르는 새해 예산안을 편성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임영무 기자 코로나 민생회복에 2조…사회안전망 구축에 3조 투입[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 민
2021.11.01 11:10
엘리베이터 앞 여성 추행미수 60대…"기억 안 나"
서울 마포경찰서는 술에 취해 30대 여성의 치마 속에 손을 넣어 추행하려고 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더팩트DB제지하는 친구 폭행 혐의도[더팩트ㅣ
2021.11.01 10:10
[부고] 이헌일(더팩트 기자) 씨 외조모상
△김보일 씨 별세, 손영도(고려대학교 교수)·손희정 씨 모친상, 신미진 씨 시모상, 이헌일(더팩트 기자) 씨 외조모상=1일 오전 2시 30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
2021.11.01 10:06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686명…닷새 만에 2000명 미만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5일 만에 2000명 미만을 기록했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2021.11.01 09:47
'아동학대' 국민참여재판 유죄 초등교사…반전 끝 무죄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1심에서 일부 유죄를 받은 초등학교 교사에게 반전 끝에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국
2021.11.01 06:00
공수처, 두 달 만에 손준성 첫 출석…고발사주 수사 분수령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28일 오후 경기 과천정부청사 공수처에서 열린 '공수처검사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구속영장 기각에 비
2021.11.01 05:00
사이버범죄 기승에 검거는 줄어…경찰 인력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2770건 수준이었던 사이버테러범죄 발생 건수는 지난해 4344건까지 크게 늘었다. /
2021.11.01 05:00
'핼러윈' 만끽 MZ세대…"이제 즐겨도 되지 않나요"(영상)
지난달 29일 이태원역 주변은 핼러윈 데이를 즐기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가득했다. /이진하 기자핼러윈데이 앞둔 불금·토요일밤…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 듯[더팩트|이진하 기자] 신종
2021.11.01 00:00
노태우 장녀·장남 "가족에겐 최고의 아버지, 은혜와 빚 보답"
고 노태우 전대통령 국가장 영결식이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부인 김옥숙 여사와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장남 노재헌 변호사가 헌화를 마치고 있
2021.10.31 19:51
생일파티 열어 준 형과 말다툼하다 흉기로 찌른 40대 입건
말다툼하던 친형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동률 기자특수상해 혐의 적용…대부분 인정[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말다툼하던 친형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0대
2021.10.3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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