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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역무원 살해범, 범행 전 예금 1700만원 인출 시도
인출 한도 초과로 실패…도주 계획 의심 조사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가 범행 전 거액의 예금을 인출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22.09.17 15:01
태풍 난마돌 곧 '초강력'으로 북상…19일 한반도 최근접
제주·경상해안 중심으로 많은 비태풍 난마돌이 오는 19일 우리나라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상권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남용희 기자[
2022.09.17 13:50
신규확진 4만3457명, 전날 대비 8417명↓…사망 57명
일일 및 누적확진환자 추이./중앙방역대책본부[더팩트 ㅣ 박희준 기자]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4만3457명 발생했다. 전날에 비해 8417명 줄었다. 사망자는 57명으로 집
2022.09.17 10:00
'성남FC 후원금 유용' 못 찾았다…관건은 대가·청탁성
경찰 "구단 후원금 새어나간 증거 안 나와"…'제3자 뇌물공여'가 쟁점성남FC 사건을 수사해온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후원금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나 그의 측근으로
2022.09.17 00:00
'신당역 살인' 예고된 참극…검·경·사법부 공동책임
법원, 첫 영장 기각...경찰, 추가 고소건 미신청신당역 역무원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남대문경찰서에서 구속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2.09.17 00:00
‘등록금 반환’ 대학생들 항소…“정의로운 판결 내려야”
대학생들이 코로나19로 학습권이 침해당했다며 제기한 등록금 반환소송에서 재판부는 1심 패소 판결을 내렸지만 이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사진은 16일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대학생들./전
2022.09.16 21:33
'신당역 역무원 살해' 30대 구속영장 발부
법원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서울 지하철 신당역에서 역무원을 살해한 30대 피의자가 구속됐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 지하철 신당역에서 역무원을 살해한 30대 피의
2022.09.16 21:27
'미공개정보 의혹'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 무죄 확정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재판을 받은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변호사)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주식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손실을 피한 혐의로 재판을
2022.09.16 18:44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고영주…대법 "배상책임 없어"
원고 패소 취지 파기환송…"사실적시 아닌 의견 표명"문재인 전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한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형사재판 무죄 확정에 이어 민사소송에서도 승소 취지의
2022.09.16 18:26
법원, '주호영 직무정지' 결정 유지…28일 가처분 일괄심리
재판부 "국민의힘 측 주장 이유 없다"법원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주호영 비대위원장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을 그대로 유지했다./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김이
2022.09.16 17:59
'30억 아모레퍼시픽 횡령' 전 직원 징역 6년 구형
검찰, 공범은 징역 1년6개월 구형화장품 업체 아모레퍼시픽 회삿돈 30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들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이들에 실형을 구형했다
2022.09.16 17:31
검찰, 구로구 '묻지마 살인' 40대 무기징역 구형
필로폰 흡입 후 범행…"전혀 기억 안 나"마약을 흡입한 뒤 길거리에서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중국인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뉴시스[더팩트ㅣ김이현 기자] 마약을 흡입한
2022.09.16 17:27
[속보] 법원,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정지 이의신청 기각
[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수석부장판사 황정수)는 16일 주호영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제기한 직무정지 결정 이의신청을 기각했다.spes@tf.co.kr
2022.09.16 17:24
'文 신발 투척' 정창옥, 2심서 감형…공무집행방해는 무죄
"대통령 공무에 차질 발생했다는 증거 없다"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지고, 광복절 집회에서 경찰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창옥(사진) 씨가 2심에서 1심보다 감형된 징역
2022.09.16 17:05
'학부모 성폭력 혐의' 정종선 2심도 무죄…횡령은 유죄
법원 "오로지 자녀 위한 학부모 신뢰 저버려"축구부 운영비 수억 원을 횡령하고 학부모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종선(사진) 전 고교축구연맹 회장 측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2022.09.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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