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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도 장맛비…호우예비특보 시간당 30~60㎜
전남 함평서 여성 1명 실종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도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장혜승 기자]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이어
2023.06.29 10:27
'8억 수수 의혹' 박영수 구속 기로…"성실히 진술할 것"
"우리은행 영향력 행사한 적 없어" 오후 2시 양재식 구속심사 예정이른바 '50억 클럽'의 한 명으로 지목된 박영수(71) 전 특별검사(특검)가 구속 갈림길에 섰다. 박전 특검이
2023.06.29 10:09
맛있는 물을 시민에게…서울시, '아리수 2.0' 발표
서울시 상수도 종합계획 2040 정수처리 고도화·노후 급수관 정비 음용문화 확산·스마트 요금관리 도입서울시가 2040년까지 4조3229억 원을 투입해 '세계 최고 맛있는 물'
2023.06.29 10:01
'끊고 싶은 마약' 동네병원서 치료…서울시 시범사업
초범·단순투약자 치료 용이하게…의료계·검찰과 협력서울시가 단약을 원하는 시민들이 동네 병원에서 편리하게 마약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4월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2023.06.29 10:00
[속보] '50억 클럽' 박영수 영장심사 출석…"진실 곧 밝혀질 것"
이른바 '50억 클럽'의 한 명으로 지목된 박영수(71) 전 특별검사(특검)이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이른바 '50억 클럽'의 한
2023.06.29 09:47
경찰직협, '막말 논란' 박인환에 "중립 지켜달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직협)가 자신들을 겨냥한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박인환 경찰제도발전위원장에게 "중립적 시각에서 주어진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
2023.06.29 09:46
대기업 대표 전 운전기사 '스토킹 혐의' 체포
자택 찾아가 소란 피운 혐의 "해고당했다" 항의 문자보내기도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7일 40대 남성 A씨를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건조물 침입 혐의로 현행범
2023.06.29 09:43
여의도 디지털금융 지원센터 밑그림 공개…2027년 완공
여의도 금융허브의 디지털금융 지원 핵심시설인 디지털금융지원센터 밑그림이 공개됐다. 설계공모 당선작 조감도.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여의도 금융허브의 디지털금융 지원 핵심시설
2023.06.29 06:00
경찰 넘어간 황의조 '사생활 논란'…"유포자 실형 불가피"
성폭법 위반·명예훼손·비밀침해 여지 '불법촬영'이라면 황의조도 수사 가능성FC서울 소속 축구선수 황의조의 사생활 폭로 글이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황의조의 전 연인'이라
2023.06.29 05:00
전국민 함께 어려진 날…"계산 어려워" vs "시간 번 듯해 좋아"
'만 나이 통일법' 28일부터 시행…시민 반응 제각각28일부터 시행된 '만 나이 통일법'을 두고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장원·황지향
2023.06.29 00:00
'죽다 살아난' 서울 작은도서관…생존과제는 이용자 증가
예산 전액 삭감 됐다가 추경에 7억 편성 구립도서관 연계 확대, 우수사례 인센티브서울시 작은도서관이 이용자수 늘리기에 사활을 건다. 광진구 주택가에 위치한 아차산 아래 작은도서관
2023.06.29 00:00
36년 무료급식 '밥퍼' 철거 위기…동대문구와 평행선
동대문구 "밥퍼, 안전문제로 부적절" 최일도 목사 "건물 소유주는 서울시"36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 동대문구의 무료급식소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가 존폐 위기에 처했다. 사진은
2023.06.29 00:00
'강남 마약음료' 첫 재판…공범 전 연인 "도박하는 줄 알아"
보이스피싱 관리책 전 연인 "마약 범죄 연관 전혀 몰라"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정진아 부장판사)는 2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는 길모 씨, 박모 씨, 김모
2023.06.28 20:15
내달부터 음주운전 네번 하면 차량 몰수한다
5년내 두번 전력자의 중상해 사고도 해당내달부터 중대 음주운전 사고 범죄자의 차량을 압수하는 제도가 시행된다. /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내달부터 중대 음주운전 사고 범죄
2023.06.28 19:01
'편도 수술' 네살박이 의료과실로 사망…의사 5명 재판행
진료기록 작성하지 않거나 허위로…당직자는 '무단 이탈'편도선 수술을 받은 뒤 치료를 받다가 숨진 만 4세 남아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병원 2곳 관계자 공동과실로 보고 의사 5명을
2023.06.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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