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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 횡령 혐의' 이승훈 세한대 총장 무죄 확정
교비로 변호사비를 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승훈 세한대 총장이 무죄가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교비로 변호사비를 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승훈 세한대 총장이 무
2024.06.11 12:00
서울시, 민간과 손잡고 상가 1층 출입구 경사로 설치
㈜본아이에프-㈜BGF리테일-㈜파리크라상-모두의1층 이니셔티브 업무협약서울시가 10일 시청에서 본아이에프㈜, ㈜BGF리테일, ㈜파리크라상, 비영리단체 모두의1층 이니셔티브와 '모두의
2024.06.11 11:15
커피봉지·양파망도 '폐비닐'로 분리배출하세요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전용봉투 750만매 지급서울시가 폐비닐 재활용 확대를 위한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폐비닐 전용봉투.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2024.06.11 11:15
서울시, 지방세 체납자 신용정보 등록…금융상 불이익
500만원 이상 체납자 1156명 한국신용정보원에 등록서울시가 지방세 체납자를 한국신용정보원에 등록, 금융상 불이익을 준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지방세 체
2024.06.11 11:15
검찰, '김정숙 인도 출장 의혹' 재배당…본격 수사 착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 등 형사2부가 수사김정숙 여사가 지난 2018년 11월7일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타지마할을 방문해 건물을 둘러보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검
2024.06.11 10:30
검찰, '대북송금' 이화영 1심 압승…이재명 기소 초읽기
이르면 이번주 기소할 듯 구속영장 재청구는 부담쌍방울그룹의 불법 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 피고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으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4.06.11 00:00
'세기의 이혼' 파격 2심 판결…5천만원과 20억원 사이
"일반 소송 영향은 대법원 판결 지켜봐야"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2심 결과가 일반 이혼소송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를 두고 여론의 관심이
2024.06.11 00:00
실기 당일까지 과외하고 직접 심사…음대 교수 14명 무더기 송치
입시브로커 1명·학부모 2명도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학원법)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
2024.06.10 21:02
서울시 '창업하기 좋은 도시' 9위 선정…역대 최고
스타트업 지놈 '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 2년 만에 톱10 재진입…자금조달 아시아 1위·세계 5위서울시가 전 세계 도시 중 창업하기 좋은 도시 9위에 선정됐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4.06.10 19:35
경찰, 총경 복수직급제 추가 확대…'다중피해사기방지법'도 추진
경찰, 2년간 30개씩 복수직급제 확대 추진 22대 국회서 다중피해사기방지법 입법도윤희근 경찰청장이 10일 ‘총경 복수직급제’를 추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
2024.06.10 19:07
[의대증원 파장] 서울대 총장 "의대 교수들, 휴진 보류하고 현장 지켜달라"
"휴진 보류하고 현장 지키는 일, 굴복 아니라 희생"유홍림 서울대 총장이 집단 휴진을 예고한 의대 교수들에게 "휴진 의사를 보류하고 진료와 교육의 현장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호소했
2024.06.10 18:34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의혹' 사건 종결…"제재 규정 없어"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10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사건을 제재할 규정이 없다며 종결 처리했다. 사진은 김건희 여사와 명품백이 촬영된 모습.
2024.06.10 18:28
김현기 "오세훈,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 정책 발표"
서울시의회 본회의서 날 세워 "시립대 반값등록금, 완전 실패한 정책"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2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
2024.06.10 17:41
시민단체 "尹 거부권 그만…민생법안 처리 협조해야"
22대 국회 12대 입법과제 발표시민사회단체들이 10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멈추고 민생법안 처리에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이
2024.06.10 17:24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공개' 유튜버 고소·진정 16건 접수
경찰,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수사 "가해자 아닌 사람도 신상 공개돼"1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
2024.06.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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