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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현장]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고객도 마트도 '대혼란'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 2일 서울역 한 대형마트에 '속 비닐봉투' 사용 자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 마트는 흙 묻은 감자는 아예 포장해 판매하고 있었다. /서울역=
2019.04.03 00:01
'불법대출 의혹' 한투 발행어음 제재심 오늘(3일) 재개최 징계 수위 관심
한국투자증권이 1600억 원대 발행어음으로 사실상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한 불법 대출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가 3일 개최된다. /더팩트 DB한
2019.04.03 00:00
[TF현장] 레몬, 신소재 생리대 '에어퀸' 프리미엄 고가 전략 통할까?
나노 전문 기업 레몬이 신소재 생리대 '에어퀸'을 출시했다. 1대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하늬가 출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몬 제공개당 기존 제품보다 4~5배
2019.04.02 17:42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일가, 실적과 연봉은 반비례?
한국타이어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실적이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같은 기간 조양래 회장(왼쪽부터), 조현식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부회장,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 등 오너 일가
2019.04.02 14:03
GC녹십자, 허일섭 회장은 배터지고 직원은 짠내나는 연봉
허일섭 GC녹십자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8억3200만원을 챙기며, 매출 상위 10개 제약사 중 세 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았다. /더팩트DB허일섭 회장, 지난해 27억9300만원 챙
2019.04.02 14:01
빙그레, 박영준 전 대표 퇴직금 포함 7억5572만 원 수령
빙그레 박영준 전 대표가 퇴직금을 포함해 7억5572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대표와 함께 퇴임한 권수득 전 전무도 지난해 연봉으로 7억8893만 원을 받았다. /더팩트
2019.04.02 11:36
농심 오너 부자 신춘호‧신동원...지난해 보수 총 37억 원
신춘호 농심 회장(왼쪽)과 아들인 신동원 부회장(오른쪽)이 농심과 농심홀딩스에서 받은 지난해 보수는 총 36억8260만 원이다. /더팩트 DB신 회장 19억9123만 원...신 부
2019.04.02 11:07
담철곤‧이화경...오리온 오너가 지난해 60억 원 수령
담철곤 회장과 이화경 부회장 등 오리온 오너 일가가 지난해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에서 받은 보수가 60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닸다 . /더팩트 DB담 회장 34억2100만 원.
2019.04.02 11:06
LG전자,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한국 세계유산 알린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에서 한국의 전통 산사 중 하나인 법주사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LG전자 제공LG전자, 타임스스퀘어 전광판 통해 '산사, 한국의 산
2019.04.02 10:29
삼양식품 오너 전인장·김정수 부부, '횡령·배임' 혐의 '고액 연봉' 논란
삼양식품 전인장 회장(왼쪽)과 김정수 사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각각 징역 3년에 법정구속과 징역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은 가운데 두 사람이 합쳐 20억대 연봉을 수령해 논란이
2019.04.02 10:06
"사회적 책임 실천" LG전자, 비영리단체에 스타일러 기증
LG전자는 서울 광진구에 있는 비영리단체 '열린옷장'에 남녀 정장 270여 벌과 트롬 스타일러 3대를 기증했다고 2일 밝혔다. /더팩트 DBLG전자, '열린옷장'에 정장 270벌과
2019.04.02 10:00
이재현 CJ회장, 지난해 상여 포함 총 ‘72억 원’ 수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71억87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DB손경식 회장 지난해 연봉 89.7억 원 수령[더팩트 | 신지훈 기자] 자본시장법 개정
2019.04.02 08:14
이웅렬 전 코오롱 회장, 지난해 퇴직금 포함 연봉 456억 원
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코오롱그룹 계열사 5곳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웅렬 전 코오롱 회장이 지난해 퇴직금을 포함해 연봉으로 456억 원을 챙겼다. /코오롱그룹 제공이웅렬 전 코
2019.04.02 07:03
[TF초점] 친자식처럼 키운 '인보사',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발등 찍나
이웅열(왼쪽 위) 전 코오롱 회장이 19년 간 공들인 끝에 개발한 인보사가 예상치 못한 사태로 빛이 바랠 위기에 놓였다. 사진은 코오롱생명과학이 입주해 있는 서울 마곡 '원앤온리타
2019.04.02 05:05
'OCI 오너 3세' 이우현, 회장 아닌 부회장 승진 이유는?
이우현 OCI 부회장이 지난 2013년 OCI 사장직에 오른 뒤 6년 만에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OCI 기업집단의 실질적 오너인 이우현 부회장이 사장에서 회장
2019.04.0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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