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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이끈 두산인프라코어, 올해도 견인차 담당하나
올해 중국 굴착기 시장은 전년 대비 9.1%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두산인프라코어의 성장이 점쳐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제공그룹사 리스크 등 내부 여건은 '아쉬워'[더
2019.04.05 15:54
'속초 산불' 긴급 지원 나선 유통업계...생수‧라면 등 구호물품 전달
유통업계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 및 속초지역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롯데쇼핑 제공롯데유통사업부문‧이마트‧BGF리테일‧GS리테일 등 구호물품 지원[
2019.04.05 10:56
롯데주류 강릉 공장 산불 피해 없어…"정상 가동 중"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고성산불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강릉에 위치한 롯데주류 강릉생산공장에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주류 강릉공장 전경 / 롯데주류 홈페이
2019.04.05 10:41
삼성전자 '어닝쇼크' 1분기 영업익 6.2조…전년 대비 60% '뚝'
삼성전자는 5일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36% 줄어든 6조2000억 원이라고 공시했다. /더팩트 DB삼성전자 '어닝쇼크' 예고 현실화…1Q 매
2019.04.05 09:16
[TF초점] "공동체와 공생" 신동빈 다짐…롯데, 사회 활동 '구슬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방침 아래 롯데 계열사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분위기다. /롯데그룹 제공"사회적가치 창출 앞장" 신동빈 회장 방침에 롯데 계열사 공헌 활동 활발
2019.04.05 05:00
삼성전자 "박영선 후보자 남편, 삼성과 무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인 이원조 변호사가 삼성으로부터 수임료를 챙겼다는 의혹에 대해 삼성전자 측이 4일 공식 부인했다. /더팩트 DB삼성전자, 이원조 변호사 수임
2019.04.04 18:15
면세 화장품 현장인도 제한·라벨 표기…엇갈린 시선
관세청이 면세 화장품 현장 인도 제한과 라벨 표기 등 검토 중인 가운데 면세업계와 화장품 업계가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이진하 기자면세업계 '면세품 인도장 혼잡 예상'…가맹
2019.04.04 14:34
"막걸리는 막걸리가 아니다?" 전통주업계, '주세법' 불만 토로
정부가 주세법 개정안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통주업계에서 주세법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은 경북 울진의 한 양조장에서 두 사람이 막걸리를 뜨는 모습이다. 사
2019.04.04 14:23
에쓰오일 5조 원 석유화학사업, 5개월 째 수익성 보이지 않는 까닭은?
에쓰오일이 지난 2015년부터 4조8000억 원을 투자했던 울산 석유화학설비 프로젝트가 지난해 11월 정상 가동에 돌입했으나 아직 수익성이 나오지 않고 있어 업계의 우려를 사고 있
2019.04.04 05:03
현대엔지니어링, 700억 규모 콩고 정수장 건설공사 계약 체결
현대엔지니어링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렘바임부 정수장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 /더팩트 DB"아프리카 수처리 관련 건설사업에 높은 인지도 보유"[더팩트ㅣ장병문 기자] 현대엔지
2019.04.03 16:24
주요 여행사 부진 3월에도 이어져...'자유여행 이탈현상' 심화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등 주요 대형 여행사의 실적이 계속된 하락세를 기록했다. 여행업계는 여행자의 여행사 이탈 현상이 계속 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더팩트 DB하나‧모두 각각 전년
2019.04.03 14:59
제조기업 10곳 중 8곳 "투자 여건 어렵다"
중국과 EU의 경기둔화 가능성, 신흥국 경제 불안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올해 2분기에도 체감경기 지수가 전 분기에 부정적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DB2
2019.04.03 11:00
까스활명수 등 일반약 가격 상승에 소비자 '한숨'
동화약품은 지난 1일 마시는 소화제 까스활명수의 약국 공급가를 2014년 이후 5년 만에 약 20% 올렸다. /동화약품 제공제약업계 "물가인상·원자재 가격 상승"[더팩트ㅣ정소양 기
2019.04.03 09:55
봄철 졸음운전 '주의보'…사고 보험금 1.2배 높아
현대해상은 3일 봄철 교통사고 특성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졸음운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현대해상, 교통사고 특성 분석 결과 발표[더팩트|이지선 기자] 춘곤증이 나
2019.04.03 08:34
LS家 '연봉킹' 구자용 E1 회장…'차기 총수' 구자은 가장 적어
구자용(왼쪽) E1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49억7800만 원을 챙기면서 그룹 수장인 구자열 LS 회장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차기 그룹 총수로 꼽히는 구자은 LS엠트론 회
2019.04.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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