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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새 브랜드 첫 주자 'K8' 디자인 최초 공개
기아가 17일 준대형 세단 'K7'의 후속 모델 'K8'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아 제공기아 "K8, 모든 면에서 한 단계 진보한 준대형 세단"[더팩트 | 서재근 기자] '
2021.02.17 09:29
美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비트코인, 달러 적수 아냐"
제임스 불러드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비트코인이 달러의 지위를 위협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팩트DB"비획일적인 통화 원하지 않아"[더팩트|이재빈 기자]
2021.02.17 09:01
카카오, 전 직원 대상 인공지능 윤리 교육 실시
카카오가 전 직원 대상 인공지능(AI)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ESG에서 강조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디지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 가운데 하나라고 볼 수 있다.
2021.02.17 08:56
홍남기 "2분기 내 2·4대책 후보지 발표할 것"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2·4대책 후보지를 올해 2분기 중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국회=남윤호 기자"현금청산은 사유재산권 침해 아냐"[더팩트|이재빈 기자]
2021.02.17 08:29
금호석유화학 '조카의 난' 본격화하나…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신청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는 지난 8일 회사를 상대로 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더팩트DB주주명부 확인해 세 결집·의결권 확인 나서나[더팩트|이재빈 기자] 금호석유화학
2021.02.17 08:06
하마평 없는 전경련, 차기 회장 윤곽 언제쯤 나오나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협회 등 주요 경제단체가 본격적인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하면서, 다른 경제단체인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차기 회장직을 누가 맡을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2021.02.17 06:00
금융지주 순위 변동…우리금융, 비은행 강화로 제자리 찾을까
지난해 우리금융지주가 1조307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NH농협금융(1조7359억 원)에 4위 자리를 내주었다. /더팩트 DB우리금융 "증권·보험사 등 계열사 확충 힘쓸
2021.02.17 00:00
OTT 업계, '음악저작권료' 놓고 정부와 정면충돌…소송전 불붙나
OTT 업계와 문화체육관광부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문체부가 '음악 저작물 사용료 징수 규정 개정안'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픽사베이OTT 음대협, 오늘(17일)
2021.02.17 00:00
단칸방 청년주택 '크리원' 월세가 71만 원…고액 임대료 논란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에 들어설 예정인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크리원'이 고액 임대료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공사가 진행 중인 '크리원' 청년주택. /이재빈 기자"주변 시세 80
2021.02.17 00:00
LCC 업계 줄줄이 '역대급' 적자…통폐합 속도내나
코로나19 여파로 LCC업계가 줄줄이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더팩트 DB제주항공·진에어 2000억 원 안팎 적자…업계 생존 한계 직면[더팩트|한예주 기자] 신종 코로나
2021.02.17 00:00
미래에셋대우, 거래소 컴플라이언스 대상 '수상'
미래에셋대우는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개최한 '2020년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에서 법인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제공2019년 우
2021.02.16 22:44
카카오 김범수·NC 김택진, 최태원과 함께 서울상의 합류
16일 IT 업계에 따르면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왼쪽)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가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단에 합류한다. /더팩트 DB최태원 회장 제안으로 합류…IT 기업 창
2021.02.16 21:22
인터파크, 지난해 영업손실 112억 원…적자 전환
인터파크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적자 전환됐다. /더팩트 DB여행·공연업 타격에…4분기 영업익은 흑자 전환[더팩트|한예주 기자] 인터파크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2021.02.16 18:20
LG전자 생활가전 최대 750% 성과급…스마트폰은 위로금 100만 원
LG전자는 2020년 경영 성과급을 확정했다며 생활가전의 경우 최대 750%를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더팩트 DBLG전자, 올해 성과급 확정 '최대 750%'[더팩트ㅣ이성락
2021.02.16 18:20
코웨이, 지난해 영업익 6064억 원…전년比 32.3%↑
코웨이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3% 증가했다. /코웨이 제공매출은 7.2% 증가한 3조2374억 원…주당 1200원 현금배당[더팩트|한예주 기자] 코웨이는 지난해 연결
2021.02.1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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